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 wwe에 진출한 일본인 여자레슬러.jpg
5,272 1
2016.03.04 16:18
5,272 1
http://imgur.com/ov8GlPG

http://imgur.com/LxERwIn

http://imgur.com/bHw37rB


아스카(ASuka) / 일본 활동시절 이름: 카나



작년 2015년 WWE 연습생 단체격인 NXT에 데뷔하면서 WWE에 입성하게됨.

NXT는 WWE 2부리그로 분류되지만 실제로 1부리그보다 제약이 많이 적어서 다양한 기술이랑 하드코어한 것들을 실현할 수 있기때문에

오히려 1부리그보다 명경기가 많이 생성되고 진정한 레슬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ㅋㅋ

그래서 실제로 레슬링 매니아들은 WWE 매인리그보다 2부리그인 NXT를 더 선호하고 있고 ㅋㅋ


2부리그에 데뷔한 아스카는 각본상 캐릭터는 "선역이지만 광기가 있는"이고 실제로 많은 팬들이 아스카의 광기있는 모습과 자비없는 경기력에 빠져서 그녀를 보면 열광의 도가니에 빠짐 ㅋㅋㅋ

대표적으로 그녀가 wwe에서 가진 경기 1개 하이라이트 영상을 아래에다 링크걸어놓을게~ ㅋㅋ


https://m.youtube.com/watch?v=_wBa-AEgDYo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851 기사/뉴스 "BTS 컴백쇼, 왜 광화문이냐? 방시혁, 韓서 가장 상징적인 곳에서 해야 한다고" [MD현장](종합) 12 11:52 221
414850 기사/뉴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 마쳐 4 11:51 296
414849 기사/뉴스 컴백 앞둔 BTS 지민 "이날만을 기다려…공연 다치는 사람 없길" 3 11:50 149
414848 기사/뉴스 또 어린이집 학대..피해 아동 ′뇌전증′ 진단 11:49 233
414847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6 11:44 340
414846 기사/뉴스 거리의 시인들 노현태X래퍼 킴미, 어르신 건강 위한 신곡 ‘건강박수(권총박수)’ 발매 11:42 81
414845 기사/뉴스 하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광화문' 선택 이유 [MK★현장] 31 11:40 703
414844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재개봉 기념 무대 인사 확정 [공식] 7 11:39 472
414843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불후’ 무패 신화 이을 15번째 우승 노린다 4 11:38 113
414842 기사/뉴스 5세대에 다시 나타난 예능캐…하츠투하츠 에이나의 존재감 [D:PICK] 3 11:37 221
414841 기사/뉴스 아역 배우 꿈꾸다 야구선수로, 부상 딛고 다시 배우로…알벗 오 조한결 "제2의 삶" 11:36 776
414840 기사/뉴스 "쯔양, 대왕 파스타 먹토 봤다"…대학동창 허위 제보 들통 23 11:34 2,844
414839 기사/뉴스 조재윤ㆍ정태우 등, 독도연예인 홍보단 합류…김동찬은 본적도 독도로 2 11:34 397
414838 기사/뉴스 김희철 초심 되찾지 않는 이유 “연습생 때 너무 싸가지 없었다”(공부왕찐천재) 2 11:30 807
414837 기사/뉴스 20대 여성 틱토커 살해·유기 50대, 징역 40년 선고 12 11:30 908
414836 기사/뉴스 [단독] "쯔양 '먹토' 목격" 유튜버에 허위사실 제보 쯔양 대학동창 기소 39 11:28 3,603
414835 기사/뉴스 '알벗 오' 조한결 "단역부터 성장해 뿌듯…강하늘 선배와 연기해 보고파" 4 11:27 476
414834 기사/뉴스 '운명전쟁49' 4인 태국 팬미팅 2분만 '매진' 기록 24 11:21 1,791
414833 기사/뉴스 '신화에서 전설로' 오타니, 배리 본즈의 '7회 MVP' 정조준...확률 100%? 4 11:20 181
414832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결국 데이터에 근거한 것이었음 143 11:17 10,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