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로 화가나는게 뭐냐면
염따는, 자기가 저를 이곡에서 공격하면 논란이 될 줄 알면서 했다는거에요
논란이라는거는 다치는 사람이 생겨요
염따는, 저랑 서로 치고받고 한번하면 그렇게 끝나거든요, 어느정도 심리적으로도 이게 견뎌진다고요
그런데 이 친구들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런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염따는 A를 생각했으면은 이걸 하면 안됐어요
정말로 막말로 어린친구 상대로 돈벌면서 행동은 온갖 어른처럼, 대인배처럼 하는..
그, 돈에는, 무게가있어요
내가 돈을 어떻게 버느냐에 따라서 같은 만원짜리라도 가치가 달라요
또, 이 돈이 과연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를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무게가 또 달라져요
이말은, 늘 감사하고 겸손해야 한다는 얘기에요
왜냐면 누군가가 힘들게 노동으로 번 돈이 나에게 이렇게 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