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토피아' 닉-주디, 디즈니 커플의 꽁냥 케미 포착
3,800 16
2016.02.29 13:50
3,800 16

기사 이미지
[bnt뉴스 김희경 기자] ‘주토피아’ 닉과 주디의 케미가 포착됐다.

2월17일 개봉된 영화 ‘주토피아’(감독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측은 주인공 닉과 주디의 꽁냥 움짤을 공개했다.

영화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공개된 움짤 케미 영상에서는 운전 중, 셀카 촬영 장면 등이 담겼다. 도와주지 않을 듯 주디를 두와주는 닉과 괴롭히지 않을 듯 닉을 괴롭히는 주디까지, 두 캐릭터의 케미가 폭발하는 장면이다. 여기에 “우리 정말 잘 어울리죠?”라는 카피는 어떤 가상 결혼 예능보다 관객들을 설레게 만든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04.01 16,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8 이슈 7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펭수 19:00 0
3032347 기사/뉴스 인도 ETF 수익률 속수무책…국내 상장 10종 줄손실 1 18:59 130
3032346 이슈 ???: 올드머니 스타일로 해주세요 8 18:57 467
3032345 유머 투바투 연준 앞에서 연준 보는 룩삼 보기 1 18:56 174
3032344 유머 오늘자 코스피 흐름 요약 4 18:56 754
3032343 기사/뉴스 ‘골 침묵’ 손흥민 감싼 홍명보, “대표팀 중심,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어…팀 피지컬 향상, 부상 조심” 18:54 82
3032342 이슈 삼겹살이랑 처음 같이 먹었을 때 신세계를 느꼈던 음식...jpg 20 18:53 1,391
3032341 이슈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18:53 283
3032340 이슈 "나 찍지 말라고" 화장실 몰카 장학관, 본인은 얼굴 가리고 안간힘 11 18:53 713
3032339 이슈 케이윌(K.will) - 미인(美人) (My Beauty)(by 휘성)|Tribute to WHEESUNG 1 18:50 96
3032338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이 사랑하는 장소, 와지엔키 공원 10 18:50 443
3032337 이슈 오늘 오픈했는데 품절난 몬스타엑스 캐릭터 봄신상 MD 9 18:48 1,161
3032336 이슈 진돗개 엉덩이에 꾹꾹이 하는 고양이 5 18:48 1,014
3032335 기사/뉴스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5 18:47 672
3032334 이슈 최근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 7 18:46 365
3032333 이슈 2000년대 중반 초통령이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18:45 121
3032332 정치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26 18:44 818
3032331 이슈 최근 미용실 예약시스템 때문에 현타 온 사람 49 18:43 3,949
3032330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15 18:41 1,353
3032329 이슈 우울한 외국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8 18:40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