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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다면 우리가.." EBS, 7년 만에 청소년드라마 만드는 이유 [스경X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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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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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https://img.theqoo.net/jPatb
EBS 청소년드라마 ‘하트가 빛나는 순간’에 출연하는 배우 오재웅(왼쪽부터), 최지수, 신소현, 정수빈이 27일 온라인 중계 형식으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BS



EBS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청소년드라마 ‘하트가 빛나는 순간’을 첫 방송한다. 2014년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공동으로 기획한 작품 ‘슴슴한 그대’ 이후 7년 만에 자체제작 드라마를 편성한 EBS는 27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웹드(웹드라마)에 빼앗긴 청소년물 시장에 다시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EBS 유아어린이특임부 소속으로 이번 작품을 연출한 손예은PD는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EBS는 7~8년 전까지 꾸준히 청소년 드라마를 제작해 오고 있었다. 배우 박보영과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비밀의 교정’은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면서 “청소년물이 TV보다는 뉴미디어 쪽으로 많이 제작되면서 제작을 쉬었다. 그랬더니 10대 콘텐츠가 줄어드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대들을 위한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걸 지금 시기에 제작한다면 시작은 우리가 맞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출발한 드라마”라고 덧붙였다.

이번 ‘하트가 빛나는 순간’이 택한 신예들은 네 명이다. 올 초 ‘나빌레라’에서 인상을 남겼던 피겨선수 출신 배우 오재웅과 2019년 ‘농부사관학교 2’로 데뷔한 최지수, 그룹 빅톤의 멤버로 유명한 정수빈, 10대 배우 신소현 등이다.

지난 6월부터 3개월을 촬영한 ‘하트가 빛나는 순간’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5분 EBS1에서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09271546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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