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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다들 봐줬으면 하는 넷플릭스 벨기에 드라마 어둠 속으로.jpg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6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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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AdolescentParchedBlackbear

그 무엇도 태양광을 막을 수 없다. 햇빛에 닿는 순간 죽음뿐.

기이한 우주현상이 빚어낸 광선을 피하려면 밤 시간대의 지역으로 달아나야만 한다.

납치된 야간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태양에 쫓겨, 멈출 수 없는 도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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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내린 실비 앞에 차 한대가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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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공항으로 향하는 NATO 소속 이탈리아군 테렌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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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으로 비행기 탑승하는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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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에도 각자의 성격이 보이는 리크와 아야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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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친구와 통화 중에 쓰러진 걸 본 인플루언서 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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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수술 받으러 모스크바로 떠나는 도미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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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시간 기다리는 동안 뉴스 시청 중인 테렌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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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다 쓰러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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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 마티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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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사 야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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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같이 타면서 이네스 진정시키는 기후학자 호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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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승객이 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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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청소를 위해 미화원 오스만도 비행기에 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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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고 다급해진 테렌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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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총 뺏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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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다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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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가브리엘이 비행기로의 진입을 막아보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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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실까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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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부기장 마티외는 손에 부상을 입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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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동영상 찍는 참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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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원하는 헬기 조종사 출신 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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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빛을 피해 도망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임

비행기 타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결국 해결책을 찾게 되는 게 시즌1 엔딩이고

시즌2가 최근에 공개됨! 한 회당 40분이 안되기 때문에 무족권 시즌 하나 통채로 보는 걸 추천함

왜냐면 고구마 장면들이 좀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그게 엔딩을 위한 빌드업 같은 느낌적 느낌임

그리고 소재가 소재인만큼 어두운 밤에 보는 걸 추천함 원덬이 오늘 새벽에 시즌1 복습 쫙하고 시즌2 끝까지 쫘악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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