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gfycat.com/AdolescentParchedBlackbear
그 무엇도 태양광을 막을 수 없다. 햇빛에 닿는 순간 죽음뿐.
기이한 우주현상이 빚어낸 광선을 피하려면 밤 시간대의 지역으로 달아나야만 한다.
납치된 야간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태양에 쫓겨, 멈출 수 없는 도주를 시작한다.



택시에서 내린 실비 앞에 차 한대가 서고

급하게 공항으로 향하는 NATO 소속 이탈리아군 테렌치오




간병인으로 비행기 탑승하는 로라


대기 중에도 각자의 성격이 보이는 리크와 아야즈의 대화


뉴욕에 사는 친구와 통화 중에 쓰러진 걸 본 인플루언서 이네스


엄마와 수술 받으러 모스크바로 떠나는 도미니크

비행기 시간 기다리는 동안 뉴스 시청 중인 테렌치오

사람 다 쓰러져있음



부기장 마티외

항공정비사 야쿠브

비행기 같이 타면서 이네스 진정시키는 기후학자 호르스트

점점 승객이 모이고


좌석 청소를 위해 미화원 오스만도 비행기에 타게 됨

뉴스를 보고 다급해진 테렌치오

경비 총 뺏어서 (ㅋㅋ;;)


존나 다 비켜


승무원 가브리엘이 비행기로의 진입을 막아보려 했지만






기장실까지 들어옴


이 과정에서 부기장 마티외는 손에 부상을 입게 되고



와중에 동영상 찍는 참인플루언서

결국 자원하는 헬기 조종사 출신 실비




이렇게 빛을 피해 도망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임
비행기 타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결국 해결책을 찾게 되는 게 시즌1 엔딩이고
시즌2가 최근에 공개됨! 한 회당 40분이 안되기 때문에 무족권 시즌 하나 통채로 보는 걸 추천함
왜냐면 고구마 장면들이 좀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그게 엔딩을 위한 빌드업 같은 느낌적 느낌임
그리고 소재가 소재인만큼 어두운 밤에 보는 걸 추천함 원덬이 오늘 새벽에 시즌1 복습 쫙하고 시즌2 끝까지 쫘악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