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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삼양식품은 9월1일부터 주요 컵라면 용기에 제품명, 물붓는 선 등과 관련한 점자 표기를 입혀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시각장애인 소비자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컵라면의 물 붓는 선은 용기 내부에 있지만, 개선한 제품은 모두 용기 외부에서도 만졌을 때 느껴지도록 바꿨다.
(후략)
원문보기:
https://m.hani.co.kr/arti/economy/consumer/1009830.html?_fr=tw#csidx86cb9bdb9943e3b97ec1302d680a396
오뚜기와 삼양식품은 9월1일부터 주요 컵라면 용기에 제품명, 물붓는 선 등과 관련한 점자 표기를 입혀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시각장애인 소비자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컵라면의 물 붓는 선은 용기 내부에 있지만, 개선한 제품은 모두 용기 외부에서도 만졌을 때 느껴지도록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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