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성남시 인사팀 6급이 작성해서 성남시장 비서관에게 전달된 30대 미혼 공무원 151명 리스트.jpg
57,113 720
2021.08.25 20:28
57,113 720
https://img.theqoo.net/OAdeP

https://img.theqoo.net/qkHsG

https://img.theqoo.net/UOIqn

https://img.theqoo.net/VlXXN

https://img.theqoo.net/pqimK

https://img.theqoo.net/riHOZ

https://img.theqoo.net/jcGzr

https://img.theqoo.net/czWiV

https://img.theqoo.net/KzKsl

https://img.theqoo.net/CZFtf

https://img.theqoo.net/DzKKQ

https://img.theqoo.net/XvwUz

https://img.theqoo.net/VQkUo

https://img.theqoo.net/zjxeh

https://img.theqoo.net/faZGN

https://img.theqoo.net/DOqZH

https://img.theqoo.net/biKKx

'성격' 이지랄...


나이 등 민감한 정보는 공무원 내부망에서도 비공개 처리됩니다.

인사팀 직원만이 자세한 신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사팀 근무 시절 작성한 것이 아니냐고 재차 질문하자 모호한 대답이 돌아옵니다.

3천여 명 직원 가운데 특정 나이대 미혼 여성을 분류한 목적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중간 전달자로 지목된 B 씨는 '원정 골프 접대' 의혹으로 최근 직위 해제됐는데, 질문을 듣기도 전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A 씨는 SBS 취재 이후 성남시 자체조사가 시작되자 문건 작성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리스트는 30~37세까지 나이순으로 정리되어 있었다고
다른곳에도 전달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함

http://naver.me/GDcl41mr

+) 후속 기사보고 내용 추가

25일 성남시 등에 따르면 은수미 시장의 전 비서관 이모씨는 최근 이 같은 내용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했다.

이씨는 신고서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던 2019년 중순경 인사 부서 직원 A씨가 한 달간 인사시스템을 보고 작성한 성남시청 31∼37세 미혼 여직원의 신상 문서를 전달받았다"며 "미혼으로 시 권력의 핵심 부서인 시장 비서실 비서관으로 재직하는 신고인(이씨)에 대한 접대성 아부 문서였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문서를 받은 즉시 문제를 제기해야 마땅하나 당시엔 은 시장에게 측근비리·인사비리·계약비리·공직기강 등에 대해 지속해서 정무 보고했지만 묵살당하던 때라 문제를 제기했어도 묵살당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0년 3월 은 시장의 부정부패에 환멸을 느끼고 자진 사직해 채용비리 신고를 시작으로 공익신고자의 길을 가고 있고, 이제야 본 사안을 신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문서는 모 과장이 내게 전달했는데 그는 '마음에 드는 여직원을 골라보라'고 했다"며 "A씨와는 친분이 없었고 해당 문서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A씨뿐 아니라 해당 부서 차원에서 총각인 내게 잘 보이기 위해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naver.me/FHYztNSK
댓글 7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 00:05 10,8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8,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3,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739 정보 네이버페이30원이오 11:06 54
3113738 유머 혹시 누구누구 한대? 소미한테 전화는 해봤어? 언니 내가 몇 번째야..? 11:05 143
3113737 기사/뉴스 남궁민, 결국 해냈다… 김대명 허 찌르고 ‘결혼의 완성’ 최고 찍었다 1 11:04 255
3113736 팁/유용/추천 "20년 낡은 옷 새것 된다" 30년차 전국에서 찾아오는 1등 세탁소 사장님의 '다이소 1,000원'으로 누런옷 새하얗게 만드는 꼼수. 락스보다 5배 효과 좋다 2 11:03 545
3113735 기사/뉴스 심의 전 변칙 예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상도덕 잃어버린 꼼수 논란 [무비노트] 11:02 84
311373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7100선도 밀렸다…지수 7000선 위협 5 11:02 331
3113733 이슈 [속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법정서 강간 목적 범행 인정 12 11:01 749
3113732 기사/뉴스 "정연만큼 커졌네" 정형돈 쌍둥이 딸, 중 2라더니…폭풍 성장 근황 1 11:01 921
3113731 유머 < 장송의 프리렌> 페르메이르전 콜라보 일러스트 11:00 133
3113730 이슈 (KBO) 키움히어로즈 투수 하영민 비FA 다년계약 3 10:59 147
3113729 이슈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 4 10:59 704
3113728 이슈 얼마전 핫게가서 욕먹은 <호프> 씨네 21 평 16 10:55 1,900
3113727 기사/뉴스 한동철 PD, K-패션 서바이벌 또 만든다…‘태그 앤 픽’ 기획 10:53 247
3113726 이슈 죽은 강아지 사진을 보내달라고 한 중국인 친구 24 10:53 2,710
3113725 이슈 펌) 방송용 텐션이 싫어서 이승윤을 섭외했다는 감독.jpg 1 10:53 1,466
3113724 이슈 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일본 편의점 말차 라테 레시피 10:52 397
3113723 이슈 추운 겨울날 어묵 먹을때 둘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jpg 38 10:52 802
3113722 이슈 "배제고 선처"의 결말 17 10:51 2,530
3113721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9 10:49 1,678
3113720 이슈 성평등지수 세계 최상위인 노르웨이에서 알려주는 "성평등을 막는 5가지의 요소" 1 10:47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