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인공한테 꿈도 희망도 없었던 추억의 만화
2,338 5
2021.08.24 17:16
2,338 5
https://img.theqoo.net/ayzDc

추리게임 뫼비우스의 띠 남주..

본인보다 모든 것이 잘난 천재 형의 그늘 아래에서
어머니의 사랑도 못얻고 자란 유년시절도 우울한데

온갖 반전들이 다 주인공한테 꿈도 희망도 없어서
연재시절 많은 팬든이 이건아니지않냐고 화냄..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남주의 조력자 여주의 존재인데(양갈래드땋은머리) 여주가 옆에서 정신적으로나 추리적인 면에서나 여러모로 든든한 아군 역할은 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주를 귀찮아하던 남주에게 여주의 존재가 점차 크게 자리잡음..







강 ㅅㅍ








사실 남주는 어머니에 의해 만들어진 형의 복제인간..

형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갖고있지만 대신 스스로 죽을수가 없는 그런 운명이었음

형은 본인을 비롯한 신인류라 불리는 사람들이 괴물이되기전에 죽어야한다고 판단했고 그 역할을 수행할 자신의 동생이자 복제인간인 남주를 여러 시험을 통해 각성시킨것..

그리고 남주의 조력자인줄 알았던 여주는 사실 형이 보낸 연기자이자 스파이..

여주의 이름 신분 성격 모든 것들이 다 만들어진 것이었음

이런 장치를 둔 이유는 마지막 순간에 남주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처음부터 허구였다는 충격을 줌으로써 남주가 형 자신을 죽이게 하기 위함이었음..

남주는 불완전한 복제인간이어서 수명도 몇년 안남음..

이처럼 부모의 이용에 의해 태어나고 형에 해 일생이 이용당했지만 결국 형의 예상과는 달리, 남주는 형과 다른 신인류들을 죽이지않았고 쓸쓸히 죽어감.,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를 방문하고 남주가 피아노치는걸로 끝나는데 정말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는 결말이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70 00:05 5,5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51 기사/뉴스 "찰스 국왕과 쌍둥이" 양상국, 놀라운 싱크로율…"누가 짜배이?" 7 14:34 651
419450 기사/뉴스 [단독] '2000원 생수' 논란 광장시장 노점…3일 영업정지 23 14:29 1,327
419449 기사/뉴스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335 14:15 11,360
419448 기사/뉴스 "한국 아직도 못 가?" 韓할머니 관객 발언, 노골적 의도…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서 눈물 [스타이슈] 54 13:58 2,467
419447 기사/뉴스 주한미군사령관 “韓 배치 사드, 중동 배치 사실 아니다” 8 13:52 726
419446 기사/뉴스 [단독] 목동서 자전거 타고 가던 40대 여성, 지게차에 치여 사망...운전자 체포 13 13:50 2,965
419445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역대 최초 장중 1200선 돌파 9 13:44 1,443
419444 기사/뉴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회 연장한다 10 13:26 936
419443 기사/뉴스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4 13:25 692
419442 기사/뉴스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현우진측 "정당 대가" 공소사실 부인 1 13:21 549
419441 기사/뉴스 구성환, 결국 꽃분이 부르며 오열…바다 향해 "잘 갔지?" [나혼산] 36 13:18 2,684
419440 기사/뉴스 쿠팡, 미국에 뿌린 로비자금만 26억…백악관·상무부 등에 로비 17 13:14 702
419439 기사/뉴스 홍석천, '쓰러진 女 구조' 미담 후 병원행…붕대 칭칭 감았다 [★해시태그] 2 13:12 1,480
419438 기사/뉴스 '둘째 득녀' 거미 "너무 예뻐서 말도 못해..♥조정석도 행복해해"(고막남친) 2 13:11 1,860
419437 기사/뉴스 "죽고 나서 연락할 거냐" 박서진, 입원한 母보고 오열…'암 재발 위기'에 무너진 효심('살림남') 1 13:08 1,165
419436 기사/뉴스 '늑구 이전에 세로, 꼬마도 있었다' 탈출한 동물원 동물들은 지금 어떻게 됐을까? 11 13:03 1,217
419435 기사/뉴스 “구로구 캠핑장 근처에서 봤어요”…광명서 탈출한 사슴들, 서울까지 왔나 7 12:47 1,664
419434 기사/뉴스 ‘윤종신 그리고 나’ 전국투어…25~26일 서울서 포문 2 12:38 290
419433 기사/뉴스 병원기록 없는 6세이하 5만8천명 전수조사 35 12:32 2,573
419432 기사/뉴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20 12:28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