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연고도 없는 소년을 구해주는 정체불명의 사신




















































그리고 그는 약속한대로 나타나준다.
(참고로 이 장면은 점프 만화 사상 최초로 2화 연속 표지에 컬러페이지를 맡은 장면)





그리고
그 이치고를 강해지게 만드는 것은



이치고의 존재의의이자
이치고가 목표하는 바의 근원이자 이유
그리고 이런 루키아를 변화시킨 것 또한

서로를 변화시키는 두 사람




루키아의 선택을 듣고 더욱 확신한다


[내가 과연 따라갈 수 있을까?
네가 없는 세상의 스피드를.]


이치고가 방황할 때면 언제나 일으켜 세워주고

다른 세계를 살아가면서도 가끔씩 떠올리게 되는 존재이며


이치고의 긍지를 일깨워준 존재

그리고 가장 지키고 싶은 상대가 다쳤을때의 이치고 눈빛




상대방이 감정을 숨기려고 해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관계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



https://gfycat.com/SimpleHomelyBooby

https://gfycat.com/SpicyClassicFawn
https://gfycat.com/GlitteringCompassionateDungbeetle

쿠보 타이토 인터뷰 中
[우정도 아니고 연애감정도 아닌 관계이며
이렇게 가깝지만 연애로 발전하지 않는 것은 다른 만화에는 드물지 않을까]

극장판 3기 팜플렛 문구 中
[우리는 전에도, 인연의 끈으로 이어져 있었던 걸지도 몰라]





쿠보 타이토 인터뷰 中
['루키아(lucia)' 라는 말은 '빛'을 의미한다.
그녀는 이치고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https://gfycat.com/MarvelousShockedCheetah
https://gfycat.com/InsignificantDefiniteJuliabutterfly


인기 많았던 만화 블리치의 쿠로사키 이치고 & 쿠치키 루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