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단 술 좋아하는 원덬이가 추천하는 1~2만원대 와인
7,969 195
2021.08.20 20:25
7,969 195

상품상세 | 모바일 AK

폰타나프레다 르 프롱드 모스카토 다스티 5%


르 프롱드 브라케토 다뀌 (0년산) | 브랜드를 몰라도 와인의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신개념 취향 검색, 마이셀럽스


폰타나프레다 르 프롱드 브라케토 다퀴 6%


브라운 브라더스 시에나 - KANA주류&WINE

브라운 브라더스 시에나 7.5%

와인 이미지

모아이 까베르네 소비뇽 11%



금양인터내셔날 - 오스본 ..

오스본 루비포트 19.5%


WINEBOW

시즌스 비달 와인 11.5%

(얘는 좀 가격이 있어. 그래도 행사 때 ~2만원선으로 종종 풀리는 것 같음)






이 아래부턴 단건 아닌데 바디감 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종종 먹는 거

HxRKs.jpg
울프 블라스 쉬라즈 14%

금양인터내셔날 - 트라피체..

트라피체 말벡 12.5%

niHau.jpg
피치니 키안티 12.5%



+생각나서 추가

트러플 헌터 모스카토 다스티 – 와인 가격 검색은 비노봇

너무 단 와인은 싫고, 도수가 높지 않고 깔끔했으면 좋겠다는 덬들에게 ㅊㅊ

트러플헌터 모스카토 다스티 5.5%


++ 하나 더 추가

이건 그냥 먹는 것보다 과일 추가해서 먹는 게 훨훨훨 맛있음

금양인터내셔날 - 롤라이오..

롤라이오 레드 상그리아 6%

마트가면 대용량도 파는데 난 겨울에 그거 사다가 생강청이나 유자청 넣고 전자렌지에 데워 먹고 과일 넣어서 냉장고에 식혀먹고 그랬음 존맛




세상에 맛있는 술은 많고 많기 때문에 이거말고도 다른 맛있는 술 더 있음 ㅇㅇ

근데 내가 당장 기억나고 자주 사먹는 것만 올려봤어


마트나 백화점 와인 코너에서 접할 수 있는 와인들이고 종종 할인들도 하는 와인들이니까 한번 츄라이츄라이

사진은 다 구글펌

댓글 1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31 00:05 10,0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16,36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9,7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24,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6,5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9148 기사/뉴스 중국인에 군사기밀 팔아넘긴 병사 '징역 4년'...성매매 기록도 쏟아져 4 16:32 191
429147 기사/뉴스 '고수익 알바'로 유인, 중국서 장기적출 인신매매 적발…피해자 3명 구출 (대만) 5 16:31 418
429146 기사/뉴스 [단독] 前피프티 3인·안성일 130억 손배소, 3년 만에 결론…11월 13일 선고 16:30 426
429145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연돈카레’ 당류 0g 논란…실제는 한 봉지 8.34g 8 16:28 580
429144 기사/뉴스 “YG 개국 공신이 사라졌다” 페리, 2010년 LA 마지막 목격 후 행방불명…‘그알’ 실종 미스터리 추적 3 16:26 743
429143 기사/뉴스 [단독] "특정 변호사 소개했나"...제주경찰청, '변호사법 위반 의혹' 수사팀장 수사 16:23 89
429142 기사/뉴스 "딸이 집에 안 들어와"…가출 유도해 한 달 데리고 다닌 20대 1 16:17 387
429141 기사/뉴스 DMZ영화제 폐막... 경기도 일방적 예산 삭감 해결 과제로 2 16:14 288
429140 기사/뉴스 [단독]의사 커뮤니티에 한의사·기자 모욕글 다수…수사 착수한 경찰 6 16:08 484
429139 기사/뉴스 [공식] tvN 또 일냈다…최고 시청률 8.5%→스핀오프 확정, "일정 맞추기 쉽지 않아" ('언더커버셰프') 15 16:06 1,245
429138 기사/뉴스 “중간선거 이기면 트럼프 일가 턴다”…美 민주당, ‘탄핵 증거 수집’ 선전포고 1 15:52 207
429137 기사/뉴스 '배우 이선균 마약 수사 누설' 검찰 수사관 집행유예 2년 5 15:50 633
429136 기사/뉴스 카톡 '모두의 AI'로 서류 떼고 병원 예약·결제…카카오 "3년 뒤 챗GPT 넘겠다" 3 15:47 434
429135 기사/뉴스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유럽 마지막 기항지 그단스크 도착 20 15:43 892
429134 기사/뉴스 [단독] 리센느, 11월 3일 컴백 확정…'거제 야호' 넘어 대세 굳히기 21 15:40 1,266
429133 기사/뉴스 “로고도 없는데 1000만원”…찐부자들이 입는 옷은 23 15:37 3,259
429132 기사/뉴스 "밖에서 먹으면 1만원 훌쩍" 무거워진 물가에 직장인 구내식당 몰린다 1 15:36 327
429131 기사/뉴스 우즈, 소속사 몰래 스포하더니…10월 31일·11월 1일 체조 입성 확정 7 15:36 850
429130 기사/뉴스 생활 지도 불만 품은 중학생 SNS에 교사 얼굴·이름·번호 공개 6 15:35 1,134
429129 기사/뉴스 "이게 애국가?" 하키팀 경악..북한 국가 틀어버린 日 (2026.09.18/엠빅뉴스) 32 15:34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