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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중국인 시어머니가 '한국의 마라탕이 맛없고 비싸다'고 설명하는 중국 SNS에 올렸다가 누리꾼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최근 중국의 SNS에서 서울 한 업체에서 마라탕을 주문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인상을 찌푸리며 "배고픈데 마라탕이 주문한 지 40분 뒤에야 왔다."고 말한 뒤 "마라탕이 식어서 맛도 없고 충분히 맵지도 않다. 한국에서는 많이 배가 고프지 않으면 배달시키지 말라."며 마라탕에 대해서 불평을 토로했다.
또 함소원 시어머니는 한국의 마라탕이 중국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고 지적하면서 배달비가 3400원으로 비싸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마라탕 업체의 상호와 배달 기사의 실명이 그대로 노출돼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중국 음식을 한국에서 시켜 먹으면서 맛없고 비싸다고 불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안 그래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피해를 주는 영상을 왜 올리나."고 항의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9160602905
한국에서 마라탕 가격 지나치게 비싸게 형성된 건 맞다고 생각함...중국인들 와보고 다 바가지라고 이야기함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중국인 시어머니가 '한국의 마라탕이 맛없고 비싸다'고 설명하는 중국 SNS에 올렸다가 누리꾼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최근 중국의 SNS에서 서울 한 업체에서 마라탕을 주문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인상을 찌푸리며 "배고픈데 마라탕이 주문한 지 40분 뒤에야 왔다."고 말한 뒤 "마라탕이 식어서 맛도 없고 충분히 맵지도 않다. 한국에서는 많이 배가 고프지 않으면 배달시키지 말라."며 마라탕에 대해서 불평을 토로했다.
또 함소원 시어머니는 한국의 마라탕이 중국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고 지적하면서 배달비가 3400원으로 비싸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마라탕 업체의 상호와 배달 기사의 실명이 그대로 노출돼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중국 음식을 한국에서 시켜 먹으면서 맛없고 비싸다고 불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안 그래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피해를 주는 영상을 왜 올리나."고 항의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9160602905
한국에서 마라탕 가격 지나치게 비싸게 형성된 건 맞다고 생각함...중국인들 와보고 다 바가지라고 이야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