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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국왕실] 8살이 된 조지왕자 (의 사진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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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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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왕실덬이 찌는 글

21세기에 존재하는 왕실이 불편하거나, 왕실도 빨아주냐,,,는 댓글은 사양함 ㅠㅠㅠ 

왕실에 관심이 없다면 뒤로가기 부탁해! 









누구나 랜선조카 한명쯤 품고있잖아요,,,?

무명이의 외국 랜선 조카는 윌리엄&케이트네 삼남매인데요 ?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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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태어난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태어난 조지



엄마빠 결혼식을 생중계로 봤던 무명이는 

조지의 탄생 소식도 라이브로 봤었는데,,,

벌써 조지왕자가 8살이라는 소리에 

세월...의 무색함을...느끼는중..(훌쩍)









GyDzJ.jpg

풀 네임은 조지 알렉산더 루이 George Alexander Louis

정식 호칭은 케임브리지의 조지 공자 전하 His Royal Highness Prince George of Cambridge




할아버지 찰스왕세자, 아빠 윌리엄에 이어 차기 왕위 계승순위 3위.






케이트의 출산 예정일은 7월 12일 전 후 였는데, 예정일을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무슨 문제라도 생긴게 아닌가 온 나라가 걱정할때 쯤



엘리자베스 2세는 




휴가를 떠나는 23일 전에만 태어났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내 비쳤다고 함^_ㅜ (기다리다 지친 증조할머니)

그런데, 이왜진,,,





휴가를 하루 앞둔 7월22일.

새벽 이른 시간에 세인트 메리 병원에 입원한 케이트의 소식이 전해졌고

약 10시간후인 오후 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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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kg의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남 






왕위를 계승할 직계 왕증세손이 태어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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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 - 에드워드 8세 (여왕품에 안겨있는 아이) 이후 119년만의 일.



(*에드워드8세 = 왕위 버리고 미국으로 간 그 왕 맞음)






https://gfycat.com/FrankResponsibleBengaltiger

케이트와 윌리엄이 부둥부둥,까꿍~ 해준 덕분에

세례식때 울지도않고 ㅋㅋㅋ 근엄 그자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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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실의 4대 영국왕실의 수장과 계승순위 1,2,3위



(이 사진을 찍을때, 케이트가 카메라맨 옆에서 피카부~ 하고있었음ㅋㅋ)





울지도 않고 근엄했던 이 아가는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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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손을 잡고 4대 사진을 촬영했고






또 또 자란 이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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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 사이에 자리를 잡고 사진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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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 태어나자 전세계 브레이킹 뉴스로 보도 (미국 뉴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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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로 공항은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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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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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카 광장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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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전쟁박물관





등, 조지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의미로 파란 라이트를 켜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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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은 The Son이라고 주접을...








영국에서는 다이애나에 대한 향수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그런지 


미래의 왕, 여왕의 증손자,119년만에 태어난 직계 왕증세손등 굵직한 의미뿐만아니라


다이애나의 첫 손자라는 의미도 부여해서


조지의 탄생 소식으로 영국은 축제의 도가니였다고함 (물론 왕실폐지제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마를 친 소식..)






아이가 태어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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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엄 궁전의 증명서를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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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파가 버킹엄궁을 찾았고









https://gfycat.com/ThesePlushBoto


엄마아빠 포토타임때 마침! 손을 꼬물꼬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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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슈스 그 자체였던 조지



케이트의 의상과 구두는 물론이고

조지를 감싸고 있는 겉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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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를 태운 브라이택스 카 시트는 불티나게 팔렸고 (원래도 인기 많은 브랜드였지만ㅇㅇ)
이 날 이후, 브라이택스의 7월 매출이 평소보다 800%이상 뛰었다고 함 (해외판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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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를 태운 Silver cross pram 의 유모차도 판매량이 급증

(240만원이 넘는 유모차이지만, 부동의 판매1위 맥라렌 유모차를 제치고 판매1위를 차지했다고 함)






조지왕자의 탄생을 축하하며 발매된 장난감들도 불티나게 팔린거 안비밀

그중에 무명이가 육성으로 귀여워! 를 연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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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코기ㅜㅜㅋㅋ







버킹엄궁전 피셜,

2014년 조지의 첫번째 생일에는 

버킹엄궁전과 켄싱턴궁(윌리엄&케이트네가 거주중인곳)에

706개의 선물이 도착했다고 함 




생일선물 목록에는 편지를 비롯 

은 그릇, 인형,책,조립 장난감,최고급 양가죽으로 만든 수제 장화,자전거등이 있었다고.



이후 매년 생일마다 영국 전역, 전세계에서 보내주는 선물을 받고 있는데

동생 샬롯과 루이 역시 마찮가지라고 함.







조지의 첫번째 생일에는 

왕실 어른들도 공무에 나갔다가 조지의 생일 선물을 받아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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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챙겨서 조지에게 전달되었다고 함

(사진속 선물뿐만아니라 정말 여기저기서 꽃다발과 인형을많이받음)(이후 유치원과 고아원에 기부되었다고)







그리고 바티칸을 방문했던 여왕부부 내외는 교황과 만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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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은 조지의 탄생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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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금석(라피스 라줄리)로 만든 구(球)를 선물로 전했다고 함.







물론 엄마아빠도 공무에 나갔다가 선물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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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보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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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에게 받은 조지 유니폼과 공작부부 유니폼




등등 알찬 선물파티 (^0^)!








전 세계 정상들에게도 선물을 받았던 조지.





버락 오마바 전 미 대통령 부부 내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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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 (좀 지저분해보이는건 대통령 인장 도장이 마구 찍혀있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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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를 자수 넣은 알파카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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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있는 참나무로 만든 폴로 스틱




을 선물로 받았다고 함

(이 외에도 캐나다,호주,뉴질랜드,남아공 등 영연방 총리,대통령들로부터 선물을 받음)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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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세기 회사인 Hangar8 에서는 조지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ㅋㅋㅋㅋ 이렇게 랩핑을ㅋㅋㅋㅋ






아무튼, 

아빠 윌리엄의 이름이 생후 일주일만에 발표되었던것과 달리 

조지는 이틀뒤인 24일에 이름이 발표되었는데

엘리자베스2세가 아이와 처음으로 대면하고 난 후, 윌리엄과 케이트가 직접 작명.





왕실일원의 이름은 대부분 역대 왕실 인물과 관련된 이름으로 작명하는데 

윌리엄의 증조 할아버지이자,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아버지인 조지6세의 왕 명,이름에서 '조지'라는 이름을 따 왔다고 함.





아이 이름을 조지라고 짓겠다고해서

여왕이 감동했다는 후문이 있음.






엘리자베스2세 여왕 사 후, 찰스왕세자가 왕위를 계승 할 경우 

찰스라는 이름보다 할아버지 '조지' 의 왕명을 따 올 가능성이 있어서 

왕명이 조지7세가 될 수 있으며 

그 상태로 왕위를 조지가 계승한다면 조지8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윌리엄은 왕이 될 경우 윌리엄이 왕 명이 될 가능성이 많아서 제외)





*찰스가 왜 조지로 왕명을 따 올 가능성이 있냐고 묻는 덬이 있어서 추가


영국왕실 대대로 찰스라는 왕명은 악연이 깊어서 (찰스1세는 교수형 , 찰스 2세는 유배)

여전히 다이애나의 인기가 높은 영국이라 찰스가 왕위를 계승 할 경우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조지'라는 왕명을 선택할 수 있대.

찰스의 풀네임 마지막 이름이 조지 이기도 하고, 에드워드8세가 갑작스럽게 왕위를 내려놓으면서

에드워드 8세의 동생이자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아버지인 요크공작이 왕위를 받으면서 

조지6세가 되었거든 (영화 킹스스피치의 모델이 된 말더듬는 왕 맞음)
세계2차대전으로 런던이 공격받는동안, 조지6세는 버킹엄궁에 남았고 (+왕비와 엘리자베스2세,마거릿공주도 함께 남음)

이런 이유로 조지6세에 대한 평가가 높고 좋다보니, 찰스가 왕위를 계승한다면 '조지'라는 왕명을 따올 가능성이 높다고 함! 









조지의 대부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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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윗줄 왼쪽부터 / 윌리엄케이트조지 사진 제외하고)




자라 틴달 : 엘리자베스 2세의 딸 앤공주의 딸이자 윌리엄의 사촌 누나.  


제이미 로서 핀커튼 : 윌리엄&케이트 부부의 개인비서 겸 해리의 비서


올리버 베이커 : 윌리엄&케이트 부부의 대학 친구



(아랫줄 왼쪽부터)


에밀리아 자딘 피터슨 : 케이트의 절친


휴 그로스베너 : 윌리엄과 절친 (제7대 웨스트민스터 공작 / 부동산재벌인 가문의 상속자로 추정재산만 14조☆)


줄리아 사뮤엘 : 다이애나비의 절친


윌리엄 반 컷셈 : 윌리엄의 절친 



인데, 

반 컷셈의 이름때문에, 여기서 잠시 옆길로 빠져서

윌리엄과 케이트의 결혼식때 화동들을 알아보,,자,,☆





윌리엄 반 컷셈의 아버지는 휴 반 컷셈으로 찰스왕세자와 절친한 사이.


휴 에게는 4명의 아들이 있는데, 



장남 에드워드의 대부가 찰스왕세자 이며, 에드워드는 찰스왕세자와 다이애나비 결혼식에 화동으로 참여.

그리고 에드워드와 결혼한 사람이 바로 휴 그로스베너의 누나 타마라.



둘째 휴 랄프의 딸 그레이스는 윌리엄-케이트 결혼식 화동으로 참여했고


셋째 니콜라스는 윌리엄&케이트의 막내아들 루이왕자의 대부 


막내 윌리엄은 윌리엄과 친구이자 조지의 대부






워낙 엮이는 관계가 많다보니 


윌리엄-케이트의 결혼식에 참여한 화동들도 


조지의 대부들과 연관이 되는 인물들의 자녀,손녀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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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뒷편) 레이디 루이스 윈저 : 여왕의 막내아들 에드워드의 딸 


그레이스 반 컷셈 : 휴 랄프의 딸 


(윌리엄 앞) 엘리자 로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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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의 딸인 로라의 딸.






케이트의 오른쪽에 앉은 여자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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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마가리타 암스트롱-존스 인데


여왕의 여동생인 마가렛공주의 아들, 2대 스노든 백작 데이비드의 딸임.





그리고 흑발의 남자아이는 



조지의 대부인 제이미 로서 핀커튼의 아들 윌리엄 로서 핀커튼.

(현재는 영국 육군 특수부대 SAS에서 복무중)




금발의 남자아이는 톰 페티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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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과 해리의 유모였던 티기 레게-버크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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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과 해리는 티기를 엄마처럼 생각하며 따랐다고 함.

(특히 어렸던 해리가 티기를 잘 따름)


이후 세월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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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왕자 결혼식에 참석한 티기와 톰.





서사한번 길쥬...?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







https://gfycat.com/AnguishedGratefulFerret

조지의 장난에 여왕님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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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시절에는 엄마를 좀 더 닮은 모습이었던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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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샬롯이 아빠 얼굴 판박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는데

(심지어 왼쪽 본인의 어린시절 사진을 본 윌리엄이 샬롯이라 착각할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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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문뜨문 보이는 친가의 얼굴







오늘 공개된 조지의 사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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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 얼굴도 확실하게 묻어나오는느낌? 

(해외 포럼이나 기사 댓글, 트위터에서도 윌리엄,조지6세,다이애나비의 동생 찰스 스펜서의 얼굴이 보인다는 의견이 많았음ㅋㅋ)








태어날때부터 전 세계의 관심을 받았던터라

영국내에서도 조지의 사진을 찍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었는데



윌리엄과 케이트가 아이의 안전을 고려해서 

아이의 사진을 찍는 일은 자제해줄것을 요청했다고 함.






공식적인 자리 외에 조지의 사진은 케이트가 촬영해서 보여주고있는데

(샬롯, 루이 역시 마찮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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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유치원 가던날 조지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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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프렙 스쿨 (초등학교) 첫 등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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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교날, 학교앞에 많은 취재진이 사진을 찍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학교측에서는 조지가 놀랄까봐 

취재진(+파파라치)들에게 조지를 큰소리로 부르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함.




2년뒤 샬롯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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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랜선 이모(?)는 감격했다고 한다....;ㅅ; 







(여기저기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샬롯은 두 형제 조지와 루이를 이끄는 대장이고 

아주아주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고 함(역시,,미래의 프린세스 로열,,)



동생 루이의 세례식때 

카메라를 향해






https://gfycat.com/UncomfortableOddBat

you're not coming




쿨하게 한마디 던지고 지나간건 유명한일,,☆






소싯적 해리왕자가 샬롯을 너무나 예뻐해서 

샬롯을 보기 위해 매일 매일 켄싱턴궁에 방문했고

늘 샬롯의 선물과 작은 꽃다발을 준비해서 갔다고 함.

(하지만 메건과 동거하기 시작하면서 방문을 중단했다고.....)






반면, 조지는 가족들과 있을때는 활발하고 장난끼많지만

대외적으로는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이 많다고 알려졌는데




최근 조지의 모습을 보면

미래의 왕세자 답게 의젓하고 차분한 모습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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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샬롯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깜짝 등장해서 출발 카운터를 외치기도 했고








최근 유로2020 대회에도 참석

영국의 흔한 축덬(겸 축구협회장) 아빠와 함께 축구를 관람 

(엄마 케이트는 축구보다 테니스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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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처럼 슈트를 입고 등장해서 의젓함을 뽐내는가,,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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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들어가면 기분이 조크든요! 





더군다나 잉글랜드 대표팀이 만나기만 하면 죽쑤는 독일과 만나 2:0으로 승리하면서

삼사자 군단의 행운의 부적♣(lucky charms)이라고 불리기도 함

*삼사자 군단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애칭








그리고 결승전도 엄마아빠와 함께 관람했는데




전반, 잉글랜드의 선제골이 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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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도 축덬임을 숨기지 못했다,,,☆






과거, 엄마 아빠 샬롯과 아스톤빌라vs노리치 시티 경기를 보러갔던 6살 조지.


https://gfycat.com/PoshPositiveGhostshrimp

아스톤빌라의 골이 터지자 즐거워 하는 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스톤빌라의 광팬 윌리엄은 기쁨을 참고 있었곸ㅋㅋㅋㅋ

케이트는 조지를 진정시켰는데 ^_ㅜ

가족이 앉은 자리가 노리치 시티팬이 많이 앉아있던 팬석이라..^_ㅜ 또르르 (아스톤 빌라쪽 자리가 없어서ㅠㅠ)




아무튼, 케이트 피셜 

조지는 잉글랜드 축구팀의 경기가 있는날이면

아침에 일어나서 football's coming home을 듣고 따라 부른다고 ㅋㅋㅋ

(football's coming home = 우리로 치면..오 필승코리아..쯤..?ㅇㅇ)






하지만,결승전에서 잉글랜드가 이탈리아에게 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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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시무룩..ㅠㅠ









이미 본 덬들도 있겠지만,,^.,^!

조지의 생일마다 케이트가 올려준 사진! 같이보쟈!





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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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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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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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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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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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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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빠진거 너무나 친숙 그 자체 ㅋㅋㅋ










고인이 되었지만-

여왕의 부군이었던 필립공은 생전 

어린나이에 엄마를 잃은 윌리엄과 해리를 챙겼다고 하는데 

특히 윌리엄을 더 각별하게 챙겼다고 함 



다이애나 사망당시, 왕실에서는 윌리엄보다 어렸던, 12살이었던 해리를 더 걱정하는 분위기였고

엘리자베스 2세도 슬픔을 견디고 내색하지 않던 윌리엄보다 해리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고..

(그래서 필립공이 윌리엄을 더 각별하게 챙기지 않았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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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윌리엄의 아이들인 조지와 샬롯, 루이를 예뻐한것도

필립공의 내리사랑이지 싶은데




필립공 사망 후

윌리엄은 할아버지를 추모하며 



lIojR.jpg
아들 조지와 필립공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함.






두서없고 정신없는 긴글의 마지막은,,,

생애 첫 로얄투어로 호주에 갔던 조지의 인형 패대기 짤로,,마무리!


https://gfycat.com/RipeCreepyArgentineruddyduck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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