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ebopk
https://img.theqoo.net/ICDhz
+)
헛,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내용을 생략해서 많은 분들이 친구나 상황에 대해 잘 못 생각하고 계신것 같아 추가합니다.
일단, 제 친구는 남자들에게 끼부리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오히려 굉장히 칼같은 성격입니다. 제 남자친구를 보자고 한 것은 아마도 진짜 제 남자친구가 궁금해서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소개 받고 싶어서가 아니냐 하시는데 그것도 맞습니다. 이미 저에게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만, 제가 원래 남자친구 얘기하는 것을 싫어하고 누구 소개해주는 것을 싫어해서 아무에게도 소개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결혼 날짜까지 잡고나니 친구가 왜 소개 안시켜주냐고 너무 실망이라 하여 글을 쓰게 됐습니다. 친한 친구니까 그냥 한 번 자리 만들까하다가도 어머니가 절대 소개 시켜주지 말라고 하셔서... 남편은 결혼하기 전에도 후에도 친구들에게 보여줄 필요 없다고 쓸데없는 행동하지 말라고 단호히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됐습니다.
제 친구가 많이 예쁜 것도 맞아 제가 굳이 제 손으로 남자친구에게 예쁜 여자를 소개시켜 주고 싶지도 않았고요... 겉으로야 티를 안내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만나는데 누가 싫어하겠습니까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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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내용을 생략해서 많은 분들이 친구나 상황에 대해 잘 못 생각하고 계신것 같아 추가합니다.
일단, 제 친구는 남자들에게 끼부리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오히려 굉장히 칼같은 성격입니다. 제 남자친구를 보자고 한 것은 아마도 진짜 제 남자친구가 궁금해서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소개 받고 싶어서가 아니냐 하시는데 그것도 맞습니다. 이미 저에게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만, 제가 원래 남자친구 얘기하는 것을 싫어하고 누구 소개해주는 것을 싫어해서 아무에게도 소개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결혼 날짜까지 잡고나니 친구가 왜 소개 안시켜주냐고 너무 실망이라 하여 글을 쓰게 됐습니다. 친한 친구니까 그냥 한 번 자리 만들까하다가도 어머니가 절대 소개 시켜주지 말라고 하셔서... 남편은 결혼하기 전에도 후에도 친구들에게 보여줄 필요 없다고 쓸데없는 행동하지 말라고 단호히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됐습니다.
제 친구가 많이 예쁜 것도 맞아 제가 굳이 제 손으로 남자친구에게 예쁜 여자를 소개시켜 주고 싶지도 않았고요... 겉으로야 티를 안내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만나는데 누가 싫어하겠습니까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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