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육원에서 살던 설아는 부자집에 입양되고
거기서 몸이 안좋은 오빠 로건리에게 골수를 이식해주고 병간호하면서
로건 설아는 친남매가 아님에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살아가고있었는데

로건의 아버지 그레이트리는
아들이 건강해지자 도둑누명을 씌워서 쫒아낸다(입양할때부터 골수만 받고 버릴생각이였음)

설아는 아픈 강아지치료비를 구하기위해 대학생이라고 신분을 속이고 과외알바를 하지만(의사가 치료비 바가지씌움)
혐성가득한 헤라키즈들은 새로운 과외샘이 맘에들지않아서 폭언을 쏟아붓는다

"돈받은만큼 가르치키나 하면 되지 그쪽이 우릴 테스트한다는거야"

"우린 그딴거 안하니까 쓸데없는 허비 그딴거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옷 짝퉁이죠?"

"이건 무슨 똥파리야"

"애들 가르치러 왔으면 선생답게 진실되게 사세요"

설아는 최대한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려하지만 공부할생각은 없고 폰만만지는 석경

설아는 전교1,2등한다는 석경의 문제집이 깨끗한골보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부정행위한걸 들킬까 두려운 석경은 발끈하고

"돈값을 하고싶다
그럼 대충 시간떼우고 가세요"

설아는 지각중인 석경을 기다리다 주단태와 천서진의 불륜현장을 목격하게된다

몇번 수업을 해보니 설아는 석경이 부정행위로 시험 점수를 올렸다는걸 확신하게되고

석경은 부정행위를 숨기기위해 설아에게 도둑누명읠 씌워서 쫒아내려한다

현장을 목격했지만 알지만 모른척하는 석경의 오빠 석훈


"뭐하는거야 너"

"밟아줘야돼 저런것들은"

석경은 심수련과 주단태앞에서 민설아를 도둑으로 몰기에 성공하고
설아는 가외에서 짤리고 쫒겨난다

주단태는 재빠르게 민설아를 경찰에 신고하고

석경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빌면 봐주겠다고 협박한다

설아는 어쩔수없이 석경에게 사과하겠다고하고
석경은 헤라클럽 패거리들을 부른다

설아는 애들보는앞에서 석경에게 사과하고 떠나려하지만

제니와 민혁이 설아를 막고

석경은 설아에게 냄새난다며 수영장에 밀어버리고 설아는 수영장에 빠진다

수영장에서 겨우 빠져나오려 하지만

설아가 못나오게 발로 밟고 다시 수영장에 빠트리는 석경

헤라키즈들은 그렇게 설아를 괴롭히고
돈을 던지며 자리를 뜬다
얼마뒤...

석경은 과외쌤이 자신들과 동갑인 청아예고 수석입학예정자 민설아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민설아를 괴롭힐 작당모의를 하는 헤라키즈

헤라키즈들은 설아를 납치해서 폐차장으로 끌고오고


설아를 괴롭힌다

특히 설아에게 니들이 불쌍하다는 소리를 들은 석훈은

민혁에게 가져오라고한 맥주를 뿌리고

축하선물이라며 불이 켜진 케잌을 가져온뒤

차안에 가둬버리고 설아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문을 잠궈버린다

그러다 불이 나버리고

설아를 놔두고 도망치는 헤라키즈들

설아는 창문을 깨고 겨우 불속에서 빠져나오는데 성공하면서 겨우 목숨은 건지고

자기딸을 수석을 만들기위해 설아에게 입학포기를 권유하는 천서진

입학이 취소될 위기에 몰리자 설아는 천서진,주단태 불륜카드를 꺼내고

주단태와 천서진은 자신들의 불륜증거를 빼앗기위해 설아를 납치해서 창고에 가둔다

설아는 하은별에게 풀어주면 니네엄마가 원하는 핸드폰주겠다고 속여서 도망치다가
하은별과 몸싸움끝에 계단에 떨어지고 기절하지만 곧 깨어난다

도망치다 오윤희를 만난 설아는 자신을 구해주러 온줄 알고 고마워하는데

술에 취한 오윤희는 쟤(민설아)만 없으면 예비번호1번인
자기딸이 청아예고에 합격할수있다는 생각에 밀어버리고
떨어진 민설아는

자신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된 친엄마 심수련과 재회도 못하고

심수련 눈앞에서 헤라상에 찔리며 죽게된다

주단태를 비롯한 헤라펠리스 패거리는 집값이 떨어지면 안된다는 이유로 민설아의 시신을 민설아 집앞까지 옮기고
집에 불까지 질러서 증거를 인멸한다

딸의 시신앞에서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다짐하는 심수련

하지만.............

하지만 심수련은 민설아의 친엄마라는 이름으로 오윤희에게 탄원서를 써주고
최종재판에서도

"법은 그녀를 심판해야겠지만 저는 이미 오윤희를 용서했습니다"

"우리 설아도 엄마랑 같은 마음이지?"

그리고
목격자 진술번복으로 오윤희를 감옥에서 꺼내주기까지함
마지막으로 민설아에게는 쌍둥이자매가 있었다는게 알려지는데....
그 정체는...

민설아를 지독하게 괴롭혀온 주석경
요약
자기한테 도둑누명씌우고 폐차장에 납치하고 가둔뒤에 불내서 도망친 주석경이 하나뿐인 쌍둥이 자매고
죽은뒤에 나타나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겠다고 복수를 다짐하던 친엄마 심수련은
목격자 진술번복으로 범인 풀어주고 베프로 지냄
시즌1부터 민설아친엄마로서 복수를 외쳤지만 정작 복수한게 뭔가싶은 서사가 쌓임
민설아입장에서 심수련은
자기이름팔아 대리용서해주고다니는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