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펜트하우스] 민설아시점에서보는 펜트하우스jpg
14,748 36
2021.06.27 00:32
14,748 36


rJEZV.jpg
보육원에서 살던 설아는 부자집에 입양되고

거기서 몸이 안좋은 오빠 로건리에게 골수를 이식해주고 병간호하면서 

로건 설아는 친남매가 아님에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살아가고있었는데


DpzqG.jpg

로건의 아버지 그레이트리는

아들이 건강해지자 도둑누명을 씌워서 쫒아낸다(입양할때부터 골수만 받고 버릴생각이였음)


XPZfc.jpg
설아는 아픈 강아지치료비를 구하기위해 대학생이라고 신분을 속이고 과외알바를 하지만(의사가 치료비 바가지씌움)
혐성가득한 헤라키즈들은 새로운 과외샘이 맘에들지않아서 폭언을 쏟아붓는다


NSDat.jpg
"돈받은만큼 가르치키나 하면 되지 그쪽이 우릴 테스트한다는거야"


haPHP.jpg
"우린 그딴거 안하니까 쓸데없는 허비 그딴거 안했으면 좋겠네요"


mDJlI.jpg
"그옷 짝퉁이죠?"


VybcA.jpg
"이건 무슨 똥파리야"


ijUHJ.jpg

"애들 가르치러 왔으면 선생답게 진실되게 사세요"



Ymycf.jpg
설아는 최대한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려하지만 공부할생각은 없고 폰만만지는 석경


JFeHz.jpg
설아는 전교1,2등한다는 석경의 문제집이 깨끗한골보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zZOrR.jpg

부정행위한걸 들킬까 두려운 석경은 발끈하고


Mcbaf.jpg
"돈값을 하고싶다

그럼 대충 시간떼우고 가세요"


ZUBdu.jpg
설아는 지각중인 석경을 기다리다 주단태와 천서진의 불륜현장을 목격하게된다




yQdlt.jpg
몇번 수업을 해보니 설아는 석경이 부정행위로 시험 점수를 올렸다는걸 확신하게되고


JtXpc.jpg
석경은 부정행위를 숨기기위해 설아에게 도둑누명읠 씌워서 쫒아내려한다


bldqE.jpg
현장을 목격했지만 알지만 모른척하는 석경의 오빠 석훈


RYRQQ.jpg


sQIBD.jpg
"뭐하는거야 너"


VQBKE.jpg
"밟아줘야돼 저런것들은"



ijXdR.jpg
석경은 심수련과 주단태앞에서 민설아를 도둑으로 몰기에 성공하고

설아는 가외에서 짤리고 쫒겨난다


TpyyG.jpg
주단태는 재빠르게 민설아를 경찰에 신고하고


nsyIG.jpg
석경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빌면 봐주겠다고 협박한다


cjKgJ.jpg
설아는 어쩔수없이 석경에게 사과하겠다고하고
석경은 헤라클럽 패거리들을 부른다


RmFVS.jpg
설아는 애들보는앞에서 석경에게 사과하고 떠나려하지만


wvBYo.jpg
제니와 민혁이 설아를 막고


loxar.jpg
석경은 설아에게 냄새난다며 수영장에 밀어버리고 설아는 수영장에 빠진다


CueRV.jpg
수영장에서 겨우 빠져나오려 하지만


VZxIi.jpg
설아가 못나오게 발로 밟고 다시 수영장에 빠트리는 석경

TcxDN.jpg
헤라키즈들은 그렇게 설아를 괴롭히고

돈을 던지며 자리를 뜬다



얼마뒤...


hguXU.jpg
석경은 과외쌤이 자신들과 동갑인 청아예고 수석입학예정자 민설아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DhbvE.jpg
다시 민설아를 괴롭힐 작당모의를 하는 헤라키즈


LVvbe.jpg
헤라키즈들은 설아를 납치해서 폐차장으로 끌고오고


sYBIY.jpg

fSEYF.jpg
설아를 괴롭힌다


FEZBG.jpg
특히 설아에게 니들이 불쌍하다는 소리를 들은 석훈은

VSgIL.jpg
민혁에게 가져오라고한 맥주를 뿌리고


ElnbM.jpg
축하선물이라며 불이 켜진 케잌을 가져온뒤 


AiikV.jpg
차안에 가둬버리고 설아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문을 잠궈버린다


ZAIIN.jpg
그러다 불이 나버리고

bjXNN.jpg
설아를 놔두고 도망치는 헤라키즈들


lfmHq.jpg
설아는 창문을 깨고 겨우 불속에서 빠져나오는데 성공하면서 겨우 목숨은 건지고


NPxEO.jpg
자기딸을 수석을 만들기위해 설아에게 입학포기를 권유하는 천서진


EOoYB.jpg
입학이 취소될 위기에 몰리자 설아는 천서진,주단태 불륜카드를 꺼내고

DeIzQ.jpg
주단태와 천서진은 자신들의 불륜증거를 빼앗기위해 설아를 납치해서 창고에 가둔다


jthLX.jpg
설아는 하은별에게 풀어주면 니네엄마가 원하는 핸드폰주겠다고 속여서 도망치다가

하은별과 몸싸움끝에 계단에 떨어지고 기절하지만 곧 깨어난다



pSIYC.jpg
도망치다 오윤희를 만난 설아는 자신을 구해주러 온줄 알고 고마워하는데



AKTCr.jpg
술에 취한 오윤희는 쟤(민설아)만 없으면 예비번호1번인 

자기딸이 청아예고에 합격할수있다는 생각에 밀어버리고



떨어진 민설아는


RFhzb.jpg

자신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된 친엄마 심수련과 재회도 못하고


DBAIK.jpg
심수련 눈앞에서 헤라상에 찔리며 죽게된다


vjXjF.jpg
주단태를 비롯한 헤라펠리스 패거리는 집값이 떨어지면 안된다는 이유로 민설아의 시신을 민설아 집앞까지 옮기고

집에 불까지 질러서 증거를 인멸한다



OArMU.jpg
딸의 시신앞에서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다짐하는 심수련


abxcF.jpg






하지만.............








XXySw.jpg
하지만 심수련은 민설아의 친엄마라는 이름으로 오윤희에게 탄원서를 써주고


최종재판에서도


yCSnw.jpg
"법은 그녀를 심판해야겠지만 저는 이미 오윤희를 용서했습니다"


McLYe.jpg

"우리 설아도 엄마랑 같은 마음이지?"


FbvKE.jpg

그리고 

목격자 진술번복으로 오윤희를 감옥에서 꺼내주기까지함





마지막으로 민설아에게는 쌍둥이자매가 있었다는게 알려지는데....

그 정체는...



xySuG.jpg
민설아를 지독하게 괴롭혀온 주석경





요약


자기한테 도둑누명씌우고 폐차장에 납치하고 가둔뒤에 불내서 도망친 주석경이 하나뿐인 쌍둥이 자매고

죽은뒤에 나타나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겠다고 복수를 다짐하던 친엄마 심수련은

목격자 진술번복으로 범인 풀어주고 베프로 지냄



시즌1부터 민설아친엄마로서 복수를 외쳤지만 정작 복수한게 뭔가싶은 서사가 쌓임


민설아입장에서 심수련은

자기이름팔아 대리용서해주고다니는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일뿐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55 05.27 19,7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0,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3,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151 유머 남고에서 32년간 바뀌지 않은 것 11:18 55
3081150 유머 너무 좋아보이는 두바이 고양이들 11:18 100
30811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예산 42억 투입해 100억 징수”...국세청 공개 칭찬 7 11:16 317
3081148 이슈 국내 유일 독립영화 시상식 <들꽃영화상>의 역대 여우주연상 수상자 2 11:14 467
3081147 기사/뉴스 멜론, ‘Global-K Chart’ 집계 기준 공개..팬 활동 지표까지 반영 7 11:14 148
3081146 유머 파피용(빠삐용)분양 받았는데 사기당한 듯 8 11:14 1,025
3081145 이슈 빌리언스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및 국내•외 법적 대응 확대 안내 11:13 208
3081144 기사/뉴스 "어린이용 색 모래 제품 절반서 1급 발암물질 석면 검출" 5 11:12 465
3081143 기사/뉴스 롯데웰푸드, 복호두와 맞손…'마가렛트 호두과자맛' 출시 5 11:12 287
3081142 이슈 MLB 공계에 올라온 크보 경기 1 11:12 370
3081141 정보 네이버페이 알림받기 100원 4 11:11 479
3081140 기사/뉴스 "상하목장 원유에 치즈케이크·초코쉘"…컴포즈커피, 여름 신메뉴 출시 12 11:11 1,107
3081139 이슈 밖에서 스킨십 좀 하지마라 진짜 3년전에 본 거 아직도 트라우마임 54 11:06 3,713
3081138 기사/뉴스 “하도급 숨통 틔운다”…주요 건설사, 유보금 폐지·단가 1343억 인상 11:06 136
3081137 정치 정청래 "李대통령 지지자 투표장 많이 나와야" "전북도민 불편한 마음 있더라도 李대통령에 힘 실어달라" 43 11:06 547
3081136 정보 네이버페이 10원받으소소소 15 11:05 838
3081135 이슈 13트랙 정규앨범으로 데뷔한다는 신인 아이돌 11:04 364
3081134 이슈 이광수 x 김우빈 x 도경수 <콩콩팜팜> 포스터 53 11:04 2,339
3081133 이슈 현재 증언 쏟아지고 있는 식당 차별 31 11:04 3,602
3081132 유머 하이텐션 최강록 실존 11:04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