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나라 왕실 이야기에 관심많은 변방의 왕실덬이 여기저기 찾아보고 쓰는글!
관심없으면 뒤로가기 부탁해ㅜㅜ
* 나무위키에다 긁어박으라고 열심히 쓴 글 아님. 더쿠에서만 봐 주라ㅡㅡ
* 잘못된 정보는 둥글게 알려줘!
* 글이 길어서 오타있을 수 있음..양해바라..
* 정론지가 타블로이드지보다는 공신력이 있지만,
그래도 타블로이드 못지않게 개소리를 시전할때도 있음(멍멍)
대부분의 왕실 관련 기사는 왕실 정보통들이 있고 (더 타임즈 왕실 전담 기자,직원만해도 100여명으로 알려져있음)
내일이 없는것처럼 왕실을 향해 뻘소리,개소리를 하더라도 주어가 왕실이다보니 아예 없는 소리는 아닌지라
글의 진실여부는 덬들이 판단해서 재미로 읽어주길 바라!
* 메건도 메건이지만 해리도 해리....한마디로 부창부수...ㅇㅇ.......
그리고 정말 긴 글 임...ㅇㅇ....
변방의 왕실덬, 오늘은 MSG 조금 보태서
우리가족은 아니지만ㅇㅇ
이러다 가족관계가 파탄나는게 아닌가 싶은....해리와 메건의 행보에 대해 글을 쪄 볼까해.
몇일 전, 해리와 메건의 커뮤니케이션 치프 비서였던

덬들에게 반응좋았던(?) 제이슨 카우프
제이슨 카우프의 폭로로 메건의 갑질, 그리고 메건의 갑질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직원이 있다는 상황을 비롯
어떤 갑질을 했는지 증인으로 나선 직원들이 등판했고
로버트 레이시의 자서전, 더 타임즈의 기사들에서 발췌한 내용 + 왕실 소스등을 인용
*로버트 레이시 : 영드 더 크라운의 역사 컨설턴트 / 40년넘게 활동중인 왕실 전기 작가 겸 역사학자 겸 역사교수
윌리엄은 메건이 왕실가족으로부터 해리를 완전히 남으로 분리시킨다고 느꼈고
사랑하는 동생을 빼앗아간다고 느낌
*he felt Meghan was 'stealing his beloved brother away from him
이런 내용의 기사가 보도 됐었어.
그래서!
해리가 메건을 만나기 전 / 후 로 나눠서 이야기를 시작할께


두 형제의 엄마 다이애나는 아이들이 어린시절만이라도 평범하게 자라길 원해서
가급적이면 아이들의 신분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대.
(혹독한 왕세자 교육을 받았던 찰스 역시 교육관에 대해서는 다이애나 편을 들어줬다고..)

웨더비 스쿨에 입학했던 윌리엄은 자기 신분을 전혀 몰랐는데 (왕족은 성씨를 사용하지 않아서 윌리엄 웨일스라고 불렸다고 함)
친구들이 계속
여왕 폐하는 어떤분이시냐
고 물어대서
- 우리 할머니를 니가 어떻게 알아?
- 우리 할머니가 유명해?
라고 되물을 정도 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망충ㅠㅠㅠㅋㅋㅋ

태어날때부터 윌리엄과 해리의 미래는 완전히 달랐기 때문에
(왕세손이 될 윌리엄과 방계 왕자가 될 해리의 운명...)
왕실에서 두 형제에 대한 교육이나 대우는 조금씩 달랐지만
두 형제는 사이가 무척 좋았어.
(다이애나 피셜. 찰스가 해리를 더 편애했음에도 윌리엄과 해리는 사이가 좋았음)

늘 엄마가 많은 사진을 찍히고, (그것때문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윌리엄은
경찰이 되어 엄마를 지키겠다고 했으나.........(역시 어린이에게 가장 무서운 존재는 경찰...)
형이 왕이 될 사람이라는것을 먼저 안 해리가
"놉, 형은 미래의 왕이라서 경찰 못함"
이라고 원효대사 해골물 한바가지 퍼준 일화도있음(...)
윌리엄은 어느정도 성장한 후 에야 본인이 왕세손이자 왕이 될 사람이라는걸 알았다고 함
(윌리엄의 장남 조지 역시 자신이 왕세자이자 왕이 될 사람이라는건 모른다고 함)
장차 나라의 얼굴이 될 왕세손으로 태어나 그만큼 엄격한 왕세손의 교육을 받고 자란 윌리엄과
형에 비해 자유로운 교육을 받고 자란 에어헤드해리는
(*해리가 왕세자의 교육이 힘들고 빡세다는걸 아버지 찰스를 예시로 입 털었음;)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달랐는데

물론 해리가 윌리엄보다 어린점도 있지만(당시12살)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는 왕실의 가르침하에
윌리엄은 엄마의 죽음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힘들다는걸 내색하지 않았지만
해리는 엄마를 잃었다는 슬픔과 파파라치에 대한 증오를 온몸으로 표출했었음.
엄마의 빈자리는 늘 형 윌리엄이 채워줬고, 그런 윌리엄을 해리는 많이 따르고 의존했다고 함.
(머리가 크고나서는 술과 약물에 손을 댔... - 해리피셜^^;;)
형 윌리엄이 다 해주지 못하는 엄마의 빈자리 (윌리엄이 이튼스쿨에 입학하면서 떨어져 지냄)
그리고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처럼 마음에 큰 구멍이 있다고 느꼈지만
누구하나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던 해리는
온갖 개망나니짓을 하고 자랐고 (ex.나치복장 파티, 알몸 파티, 약물..)
윌리엄에 비해 요란한 사생활, 다이애나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언론의 좋은 먹이감이었음.
다이애나 사망 20주기 다큐에서
이 철없던 시절을 회상하며 해리는
늘 모래에 머리를 파묻고 있는 것 같았고
멘탈 케어를 할 수 없어서 늘 이유없이 화가 났고 삶이 불안정했다
옳고 나쁨을 누구하나 지적해주지 않았지만
형은 나를 케어해주려고 노력했고, 나에게 정신과 상담을 추천해줬다
(*실제로 주변에서 해리의 탈선을 돈을 받고 언론에 찌르기도했고, 해리가 망나니짓하기를 부추긴 사람도 있다고 하니..)
는 이야기를 했어.
아무튼 해리가 개과천선을 하긴 할까? 싶었을 때-
윌리엄은 케이트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는데
그 누구도 해리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 감정 케어를 케이트가 도와줬다고 해
* There was no filling the hole left by Diana’s death, and Harry seemed to be growing up without someone emotionally available he could lean on.
Kate has helped fill some of that gap
리빙포인트 : 케이트는 미들턴 집안의 장녀이고 남동생이 있다
그래서 윌리엄과 케이트가 약혼했을때 그 누구보다 기뻐했던게 해리였으며
https://gfycat.com/NecessaryFlashyIrukandjijellyfish
해리 피셜, 케이트는 자신에게 큰 누나같은 존재이고, 제너럴(장군)같은 사람이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해리는 케이트를 큰 누나라고 불렀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en she and William got engaged, Harry called her the big sister he never had.
윌리엄과 케이트가 결혼할때
버진로드를 걸어오는 신부를 볼 수 없었던 형 윌리엄에게
https://gfycat.com/ThreadbareGentleBongo
케이트가 아름답다고 옆에서 주접 떨었던것도 해리이고
https://gfycat.com/TangibleShyCivet
윌리엄이 케이트에게 아름답다고 말하는얘기를 듣고
로맨스물에 과몰입한 나덬마냥 피식거린 해리(...)
아무튼, 케이트가 로스트 치킨을 정말 맛있게 잘해서
그걸 먹기 위해 형네 신혼집을 제 집 드나들듯이 드나들었으며
*He often pops into their apartment at Kensington Palace, where she cooks him a meal — roast chicken is reportedly a particular favorite.
얼마나 맛있는지,
군 복무 시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케이트의 로스트 치킨이라고 말할정도 였음ㅋㅋㅋ
로스트 치킨 먹고 싶은 해리ㅜㅠㅋㅋ
https://youtu.be/Cm7Y1ZE2oDY


형 부부와 가까이 지냈고 그만큼 사이도 좋았던 세 사람
(오죽하면 언론에서는 이 세사람을 삼총사라고 불렀게요...)

핸드폰 보고 계신 제너럴

자선단체 활동도 함께 했던 세사람
(이때 세 사람이 한 공무는 정신건강 캠페인)(현재 영국축구협회와 함께하고 있는 캠페인임)
이 자선단체는 윌리엄과 해리의 자선단체였던 <The Royal Foundation>인데
군대,어린이,노인,예술,스포츠를 지원하고 돕는 자선단체였어.
윌리엄과 해리가 배우자가 생기고 공무가 많아지면서
이 자선단체 역시 자연스럽게 덩치가 커졌는데
케이트가 윌리엄의 배우자가 되고 활동을 같이하게 되면서
자선단체의 범위와 관련공무가 더 많아졌지.
메건이 해리와 결혼을 3개월 앞둔 2018년 2월.
왕실에서는 미리 공무도 배울 겸, 셋째를 임신중이던 케이트를 배려해서
메건을 <로얄 파운데이션 포럼>공무에 참석시켰는데

(케이트는 셋째 루이를 임신했던 상태로, 포럼 당시 출산 두달전이었음)
메건은 이 포럼을 참석 한 이후로, 로얄 파운데이션의 공무는 일체 하지 않았으며(....)
2019년 6월 해리와 메건은 재단에서 독립하고 2020년 자신들만의 자선단체 아치웰을 만듬.
메건이 베이비샤워를 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날때도 공무를 2~3개 캔슬했다고 알려져있는데
그중 하나가 로얄 파운데이션의 공무라는 얘기가 있었음.
우리나라에서 높으신분들, 보여주기식 봉사활동생각하면
자선단체랑 딱히 크게 할일이 없는거 아님? 사진 몇장 찍고 끝 아님?
싶겠지만 (약간 우리나라 봉사활동 대입하면..ㅇㅇ)
실제로, 반나절 이상 자선단체에서 공무 활동을 하기도 함
당시에는 군대,어린이,노인,예술,스포츠를 돕기위한 20여개의 자선단체를 지원하고 있었는데
해리와 메건이 독립한 이후로 기존의 카테고리에 자연(보존),의료,장애관련 지원이 추가되면서
30여개에 가까운 자선단체를 지원하는 더 큰! 자선단체가 됐다고 함
(로얄 파운데이션은 The royal foundation of the duke and duchess of cambridge 로 공식명칭이 바뀜)
아무튼(무슨~옆으로 세는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리가 메건과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와 결혼에 대한 조언을 케이트에게서 구한적이 있다고 해
*Kate also played a key role in Harry's budding relationship with his future wife, Meghan Markle.
Before asking Meghan to marry him, Harry reportedly sought Kate's advice and approval first, which really tells you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what they think of each other behind closed doors.
메건과 연애 하던 시절
해리는 왕실에서 두명의 여자 가족들에게 조언을 구했었다고 알려져있는데
그 두사람은 케이트와 사촌 유제니 공주야.
유제니 공주는

찰스왕세자의 동생 앤드류 왕자의 막내딸로 (첫째딸은 베아트리스, 둘째는 유제니)
특히 해리와 사이가 좋다고 해.
(해리와 유제니의 사이가 좋았다는 부분은 <자유를 찾아서> 에서도 등장함)

친구사이였던 다이애나와 유제니공주의 엄마 사라여사가 왕실에 입성해서도 돈독하게 지냈던터라
윌리엄,해리,베아트리스,유제니는 어린시절부터 가까이서 성장했다고 함.
딸도 있었으면
하고 바랬던 다이애나는 베아트리스와 유제니를 예뻐했고
누나는 있으나(앤 공주의 딸 자라틴달) 여동생이 없었던 윌리엄과 해리도
두 여동생을 잘 챙겼다고 해

해리 유제니 베아트리스 윌리엄

(사람사는거 다 똑같.....)(???)
어쨌든 윌리엄-케이트-해리 세명이 삼총사로 불리며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지낸건 확실하고
왕실 타이틀 때고보면
우리네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온 그들인데
왕실싫어요! 왕족의 삶은 뭐같아요!
라며 왕실을 떠났지만 왕실에서 지원 끊기니까
온갖 이유를 들먹이며 누구보다도 왕실에 진심을 보여주고 있는 해리와 메건은
다른 로열들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라고 밝힐 수 없다- 라고 말해놓고
외부인인 케이트는 당당하게 실명까고있을일.
필립공의 장례식때 케이트가 윌리엄과 해리의 대화를 주선하긴 했지만...
사실상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는 것 같고...
형 윌리엄내외를 향한 저격, 자신들의 둘째 딸 아이 이름때문에 덜 알려져서 그렇지
또 다른 가족과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중인 것 같은 모양새인데...
그게 바로 유제니 공주...ㅠ

2017년 11월 27일 공식적으로 약혼을 발표한 해리와 메건.
사실 2017년 가을쯤,

유제니 공주가 결혼을 하려고 했었으나..
왕위계승순위가 해리보다 3단계 아래였던 유제니 공주가 결혼 순서를 기다려야 했다고...(왕위계승 순위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ㅜㅜ)
*2017년 당시 왕위계승순위는
찰스 - 윌리엄 - 조지 - 샬롯 - 해리 - 앤드류 - 베아트리스 - 유제니 - 등등등
** 유제니가 언니보다 먼저 결혼했는데, 당시 언니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고
현재 결혼한 남자는 유제니의 결혼식때 만난 사이..^_ㅜ
하지만 결혼의 기다림에 대해 유제니 공주는 이해 했으며
18년 1월 28일, 자신의 남자친구 잭 브룩스뱅크와 약혼했음을 알림 (위의 사진이 약혼발표사진)
그리고 같은해 10월12일

웨딩마치♥ 를 올렸어
결혼식의 화동들은
미아 틴달, 사반나 필립스,조지왕자,샬롯공주, *테오도라 , 아일라 필립스, 루이 드 지방시 , 모드 윈저(유제니의 대녀)
*테오도라는 가수 로비윌리엄스의 딸 / 유제니공주와 로비윌리엄스부부가 친해서 화동으로 참여함

그토록 기다린 결혼식이라 신부가 행복해야할 날인데
이날 해리와 메건이 첫째아이를 임신했다고 왕실가족들에게 알렸고
이 사실을 안 유제니공주와 엄마 사라 여사가 극대노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어.
그리고 3일뒤 2018년 10월 15일.
해리와 메건이 로얄투어로 호주&뉴질랜드에 도착한 날
공식적으로 이 부부의 첫째 아이 임신이 알려졌는데 (임신3개월차)
이날은 또 공교롭게도

사라 여사의 생일.....^^;;
유제니공주와 사라여사가 극대노 했다는 이야기는 루머 아님?
싶지만..
Eugenie, who tied the knot with Jack on October 12 2018 was reportedly furious with her cousin after he and Meghan announced to family
and friends present at the wedding they were expecting their first child.
'Meghan put her foot in it when she decided that it would be the ideal moment to announce that she and Harry were expecting their first child,'
유제니는 잭과 결혼하던 2018년 10월 12일, 그녀의 사촌(해리)과 메건이 첫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가족들에게 발표해서 화가났다고 한다 (대충번역)
'This was a huge social gaffe, even if you were not a royal – stealing the limelight from Eugenie, who was furious, as was her mother, Sarah.'
이것은 왕족이 아니라도 엄청난 사회적 실수, 사라와 유제니가 격노했다.
이 문단의 출처는요?
여기서 안나올 수 없는 그 책,,,
왕실을 까고 싶었던 책인지 모르겠으나,
그동안 쏟아진 루머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진실의 바이블

<자유를 찾아서> 되시겠음.
이쯤되면 <진실을 찾아서>가 아닌가 싶고...
물론 이 책은 해리와 메건이 쓴 책이 아니라
전기 작가 Carolyn Durand 과 Omid Scobie가 쓴 책이고
해리와 메건은 이 책에 관여를 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책의 마지막에
이 책을 집필하며 해리와 메건의 절친한 친구들, 왕실 보좌관들과 왕실 직원(과거와 현재)
그들이 오랜시간 관계를 쌓아온 자선단체와 단체들, 그리고 가능할때에는 해리 메건 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 Explaining the process behind the creation of the biography, authors Omid Scobie and Carolyn Durand write: ‘We have spoken with close friends of Harry and Meghan, royal aides and palace staff (past and present), the charities and organisations they have built long-lasting relationships with and, when appropriate, the couple themselves.’
라고 명시되어있음^_^
그리고 시간은 흘러 흘러..
2021년 2월 10일

유제니 공주가 아들을 출산했음을 발표함.
많은이들의 축하속에 아이의 이름이 공식 발표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왕의 최애 손녀들중 한명이 유제니라, 직계는 아니지만 여왕이 유제니 아들의 이름을 결정해줬다고 함)

네, 우리 둘째임신했어요^_^
라며 소식을 알려온 해리와 메건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고있는데 내가 왜 빡이 치는 것인가...ㅠㅠㅠㅠ
그리고 <자유를 찾아서> 세부 목록에는
Prince Harry and Princess Eugenie used to be ‘closest of friends’ but grew apart after pregnancy reveal at wedding.
어그로 만렙의 문장까지...☆
*필립공 장례식때 런던에 돌아왔던 해리는 자신의 집이 될 뻔 했던,
현재는 유제니공주의 집 프로그모어 코티지에서 머물렀음 (짐 정리때문이었다고..)
* 7월 다이애나 생일을 맞이하여 공개되는 다이애나 동상행사에 참석하기위해 다시 런던에 돌아오는 해리.
격리장소 역시 유제니 공주집인 프로그모어 코티지가 될 예정..
(베아트리스 공주는 현재 임신중이라...베아트리스의 집에는 갈 수 없고, 윌리엄네는 뭐...)
요즘 해리의 멘탈 케어는
메건과 메건의 엄마 도리아여사가 도와준다고 하는데

메건과 그녀의 엄마 도리아 여사.
(도리아여사는 요가강사 겸 임상치료사...라고)
https://gfycat.com/AnimatedPitifulGnu
테핑 테라피를 하고 있는 해리...^_ㅠㅋ..
*도리아여사와 메건이 수련중인(...) Reiki라는 일본의 정서적웰빙 프로그램에서 하는 치료법이라고 함.
(댓글보고 추가함. 레이키 = 기 수련 이래!)
소식통에 따르면
메건이 밝히길, 자신과 해리가 겪고있는 고통은
긴 혈통에서 내려온 세대로 이어진 유전의 짐 (노예,전쟁)으로 이루어진 세대에서 나왔고(...)
자신들과 자신의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기위해 이 순환을 끊어야 하고
이 순환을 끊는 것은 해리와 메건, 자신들에게 달려있다고 믿고 있다고 함...^^;;;
*[Meghan]is convinced that tapping has helped both her and Harry release negative patterns imprinted on their DNA from past generations - generations going all the way back to even the darkest of times including slavery, war, you name it,' the source said.
그래서! 테핑 테라피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테라피는 몸의 압력포인트를 천천히 두드리면서 몸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불안과 통증으로 부터 벗어나는 요법...
.........

차라리 그냥 안마의자 하나 사서 한시간 코스 맞춰놓고 자고일어나......ㅠㅠㅠㅠㅠㅠ 이게뭐야ㅠㅠㅠ
싶은 변방의 더쿠 마음...ㅠㅠ
이 테핑 요법은 해리와 메건이 자신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들과 아치에게도 하고 있다고 하니...(말잇못)
유노 자장 자장,,?
유노 토닥 토닥,,,?
싶은 변방의 더쿠마음22...ㅠㅠ
이쯤되니 진짜 언제쯤 왕실로부터 독립할껀지...
독립의 뜻을 알고 나간건지.....내가 다 궁금합니다........ㅠ
오늘도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ㅅ;♥
읽느라 힘들지 않았길 바래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