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이게 얘기 들어보니까 별밤 뽐내기에서 우승을 했어요?

김진호: 네! 우승을 했습니다!

유재석: 거기서 우승을 하셔가지고 가수로 데뷔를 하신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어우 우리 아들 이번에 별밤 뽐내기에서 우승했어요~ 이렇게 하신거에요

자기님들: 오~ 참
김진호: 그래서 시간되면 와서~


유재석: 어머님이 담소중에ㅋㅋㅋ
김진호: 그렇게 가게 됐어요

김진호: 네 보러 갔었어요!


너야? 이렇게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그 안경에.. 색을 넣는게 유행이었어요

유재석: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ㅋㅋ

유재석: 나도 색 넣고 진행했었거든요ㅋㅋ



유재석: 그 당시에 안되나요 무지하게 많이 불렀죠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어요

하시는거에요

유재석: 아니 지금... 가자 마자 성형 얘기를ㅋㅋ



안하겠습니다, 그랬는데

그래~ 알았어 하신거에요.






어머님이 "너 어떻게 됐어? 잘 봤어?" 그래서

내가 얼굴 때문에... (떨어졌다고 말하기가 좀...) 나 엄마 많이 닮았거든요



그 얘기를 그대로 드릴 수가 없는거에요 (성형권유 받았다고) 그래서 된 것 같아 그랬더니
어머님이 "아~" 이러더니


10시 넘으면 그때 성인이 한 명 같이 입장해야 하지 노래방에 갈 수 있었어요 제가 10대였기 때문에


유재석: 어머님이 진호씨 노래 하게 하려고 피곤하신데도..








두달의 시간동안 연락이 없다가 "너 뭐 그런거(성형) 안해도 되니까 합류해" 하고 "녹음하자" (연락이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