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451744
https://img.theqoo.net/xwFnk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준상이 국민남편 면모를 보였다.
6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새 뮤지컬로 뭉친 ‘뮤지컬 계의 탑’ 유준상과 정성화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유준상은 "아무리 스케줄이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들 학교 갈 때 꼭 배웅한다"며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 홍은희에게 주기적으로 엄마 휴가를 준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아내가 드라마 때문에 한창 바쁜 시기"라며 "아내 대신 아이들 저녁을 내가 직접 챙겨준다"고 말했다. 이내 "사실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오히려 19살 된 큰아들에게 라면을 자주 얻어먹는다"고 정정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는데 "대신 상 차리기와 깔끔한 뒷정리는 내가 담당한다"고 강조했다.
유준상은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며 "아내가 신혼 때는 피아노 치는 모습을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 보느라 정신없다. 이제는 좋아할 시기가 지났다"고 웃픈 심경을 전했다.
또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시킨 인사 교육을 역이용하는 것 같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스케줄 때문에 새벽 늦게 들어와서 겨우 1시간 자고 있는데 꼭 나를 깨워서 ‘학교 갔다 오겠다’고 인사하더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8일 오후 10시4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https://img.theqoo.net/xwFnk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준상이 국민남편 면모를 보였다.
6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새 뮤지컬로 뭉친 ‘뮤지컬 계의 탑’ 유준상과 정성화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유준상은 "아무리 스케줄이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들 학교 갈 때 꼭 배웅한다"며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 홍은희에게 주기적으로 엄마 휴가를 준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아내가 드라마 때문에 한창 바쁜 시기"라며 "아내 대신 아이들 저녁을 내가 직접 챙겨준다"고 말했다. 이내 "사실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오히려 19살 된 큰아들에게 라면을 자주 얻어먹는다"고 정정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는데 "대신 상 차리기와 깔끔한 뒷정리는 내가 담당한다"고 강조했다.
유준상은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며 "아내가 신혼 때는 피아노 치는 모습을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 보느라 정신없다. 이제는 좋아할 시기가 지났다"고 웃픈 심경을 전했다.
또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시킨 인사 교육을 역이용하는 것 같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스케줄 때문에 새벽 늦게 들어와서 겨우 1시간 자고 있는데 꼭 나를 깨워서 ‘학교 갔다 오겠다’고 인사하더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8일 오후 10시4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