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쓸범잡' 가스라이팅 예시로 등장한 '서예지-김정현 문자'
17,795 102
2021.06.07 10:32
17,795 102
https://img.theqoo.net/OltwK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배우 서예지의 문자가 가스라이팅 범죄 예시로 소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알쓸범잡’에서는 가스라이팅 범죄에 관해 얘기하는 오은영 정신과 의학 박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은영 박사는 이날 가스라이팅 의미에 관해 설명했다. 가스라이팅은 어떤 사람이 심리를 조작해 자신을 불신하고 가해자에게 의존하게 하는 심리적 학대다. 용어의 어원은 영화 ‘가스라이팅’에서 유래했다.

가스라이팅은 연인, 부부, 부모 자녀, 상하 부하직원 등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하기에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피해자는 피해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오은영 박사는 “상대의 실수를 공격하고 많은 것처럼 폄하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생긴다. 자신이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판단을 받는다”라며 “최근 보도된 사건에서도 끊임없이 상대에게 보고를 하고 명령과 지시를 한다”며 서예지와 김정현 사건을 간접적으로 거론했다.

자막에는 “오늘은 어떻게 했는지 말 안해?” “행동 잘 하고 있어?” “지금 기분 나쁘거든. 사진 찍어 보내봐”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등 언론을 통해 알려진 서예지 문자 내용이 예시로 나왔다.

한편 서예지는 앞서 지난 2018년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김정현에게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목록 스크랩 (0)
댓글 1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4 03.25 22,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8,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922 이슈 그저께 무료 체험판 풀린 친구모아 시리즈 신작 근황.twt 15:11 110
3028921 기사/뉴스 "하차 안 하면 죽는다"…'해리포터' 스네이프 배우, 살해 협박 받았다 15:11 203
3028920 유머 야이 사이코 새끼들아 15:10 161
3028919 이슈 싱어게인3 소수빈 근황... 15:10 286
3028918 이슈 데뷔 때부터 기사사진 굴욕 없는 거 같은 여자아이돌 1 15:10 245
3028917 유머 고앵이 침대 사 준 후기 7 15:09 550
3028916 기사/뉴스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칼부림… 남녀 2명 중태 7 15:08 408
3028915 이슈 2008년 가요계 여솔 라인업.shorts 2 15:07 118
3028914 이슈 텍혐주의) 내 친구 소개팅 시켜줬는데 어떡하냐 ㅠㅠ 35 15:05 2,634
3028913 유머 룩삼 투바투 연준 솔로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5:04 380
3028912 이슈 두쫀김밥으로 하나되는 훈훈한 스타쉽 선후배.twt 3 15:03 733
3028911 기사/뉴스 中대사관 침입에 갈등 폭발, 中 “일본 여행 자제” 재차 경고 7 15:02 341
3028910 기사/뉴스 비상계엄 다큐 '란 12.3' 내달 개봉…이명세 감독 연출 3 15:02 187
3028909 이슈 동년배들한테 왕사남 스포 하는 펭수 2 15:02 396
3028908 이슈 룩삼 연준 솔로감상 1 15:01 212
3028907 정치 'ABC론' 유시민에 깊어지는 청와대 고심…"논란 키우면 불편" 9 15:01 378
3028906 이슈 남초에 올라온 밸런스게임...jpg 10 15:00 1,364
3028905 유머 낭만적인 충북대학교 공대 과제 16 15:00 1,505
3028904 이슈 아홉 멤버가 직접 만들어봤다는 로꼬 싹 챌린지 14:59 150
3028903 이슈 네타냐후 부인이 우리 애들이 불쌍하다고 함 6 14:58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