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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뽐가너 ‘윤보미’와 근수저 ‘김민경’이 2021 프로야구 시구·시포에 나선다.
MBC '마녀들' 시즌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자 윤보미와 김민경이 29일 잠실종합운동장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포를 맡았다.
지난해 12월 첫 선보인 MBC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은 여자 연예인과 사회인 여자 야구선수들이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팀이 되어가는 모습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마녀들' 시즌 2는 허구연, 박재홍, 심수창이 각각 구단주, 감독, 코치로 활약, 개그맨 박성광은 매니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선수단은 윤보미, 김민경을 포함해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치어리더 박기량, 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 외 사회인 야구단 12명을 선발, 총 1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더욱더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마녀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2811512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