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작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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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레드-그린-블루-피카츄
전설의 시작
레드-그린-블루 후에 피카츄 버전으로 출시.
피카츄 버전에서 포켓몬 디자인 극적 변경.. (그 전엔 정말 몬스터스럽게 삐죽빼죽 생겼음)
원래 정식으로 넣지 않은 151번째 포켓몬인 뮤를 한 유저가 우연히 발견하여 원래 잘 팔리던 게임을 더더더 잘 팔리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1세대 주인공인 레드는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 후 시리즈에 전설처럼 언급됨
고스트 타입 도시인 보라타운 특유의 독특한 브금과 그에 관한 괴담이 잘 알려져있음
초기 게임이라 버그가 상당히 많다 (지금까지도 발견된다는 수준..)
2세대 골드-실버-크리스탈
국내에서 가장 평 좋은 시리즈
8세대까지 유일하게 16도시를 모험하는 설정
금빛시티 공포의 밀탱크로 유명
시간 시스템 / 알낳기 시스템 최초 도입 시리즈
전세대 유일 배회시 랜덤으로 볼 수 있는 전설의 포켓몬 (개 3마리) 출연
원래 게임사 측에서는 이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생각했었다고 한다(!?)
1세대보다는 아니지만 이 세대 또한 버그가 많다...
관동지방에 있던 사파리존, 블루시티 동굴 (뮤츠) 이 잘린 채 나와 비판받음
3세대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콘솔이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넘어오게 되며 그래픽의 극적 발전을 이룬 작품
특성 성격 노력치가 추가된 최초 작품
러닝슈즈 (빨리 걷기) 기능 추가
시리즈 유일 두 버전 악당이 다름 (루비-마그마단, 사파이어-사파이어단)
더블 배틀 기능 추가
브금이 평론가로부터 극찬을 받음
자전거의 종류가 2개
판매량은 좋았으나 워낙 대히트한 2세대에 좀 묻힌 감이 있다 (...)
파도타기를 해야되는 지형이 너무 많다 (too much water)고 비판 받음
도감 타노스의 원조 시리즈 (ㅅㅂ) (모 세대와는 달리 데이터는 남아있었다고 함)
4세대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
무선 통신 시스템 도입
일부 맵이 3d로 구현됨 (할배덬인 나덬 처음했을 때 눈이 개안했다고 한다........)
상태 이상이 된 채 이동을 해도 포켓몬이 죽지 않기 시작한 시리즈 (독 걸린 채로 돌아다녀도 피 거의 다 깎이면 xx는 어떻게든 독을 견뎠다!라는 메시지 뜸)
귀염둥이 팽도리가 나오는 시리즈 ♥
포켓몬저택, 연고시티에 뜬금없이 있는 성당, 들판시티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람선이나 포켓몬시티의 동상, 물가시티의 아무것도 안 적힌 간판 등 정체 모를 떡밥이 많음
스토리 진행 상 필수인 비전머신의 개수가 8개나 되서 비판받음
다른 세대에 비해 야생포켓몬 출연이 너무 빈번한 단점
타입별 포켓몬 분포가 가장 엉성한 시리즈

5세대 블랙-화이트
시리즈 최초 일본 내 지방이 아닌 해외 (미국) 모티브
체육관 관장이 모두 직업을 갖고 있음
기술머신이 1회성 소모품이 아니라 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게 바뀜
상태이상 시 그에 맞는 그래픽이 적용된 시리즈 (예: 수면 상태에선 포켓몬이 눈을 감음)
전세대 유일 계절이 바뀌는 시리즈 (경치 바뀌는 거 볼만함)
'인간이 포켓몬을 소유하는 것은 포켓몬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 아니냐?' 하는 심오한 주제의 스토리로 호평 ㄷㄷ
이 시리즈부터 같은 세대 버전이라도 일부(라 해봤자 하나 정도임) 체육관 관장이 아예 다르거나 맵이 다르거나 하는 변화가 생김

5.5 세대 (?) 블랙 2 - 화이트 2
전세대 유일 2 네이밍이 붙은 시리즈
블랙-화이트의 2년 후라는 설정
블랙-화이트와 겹치는 부분이 많지 않지만 새로운 세대로 구분되지는 않음 (왜 그랬대?) (3번째 도시까지는 똑같고 그 다음부터 다른 도시나옴)
2년 후라는 설정에 1과 다르게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예: 장사 잘되던 아이스크림 가게가 2에선 손님이 망한 채로 나옴 ㅠㅠ)
서식지 리스트 시스템 도입

6세대 X-Y
시리즈 최초 풀3d 그래픽!
메가 진화 시스템 도입
드래곤 타입의 밸런스 조정을 위해 페어리 타입 추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해짐 (포켓몬 순서 변경 시 드래그 한번으로 끝)
6세대인데 1세대 포켓몬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비판
조작방식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 못한 유저 속출
스토리가 난해하다는 혹평
7세대 썬-문
알로라지방 (하와이 모티브)을 배경으로 포켓몬들의 모습이 환경에 맞게 변화한 리전폼 추가
하와이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호평
비전머신 시스템 최초 폐지 (ㄷㄷㄷㄷㄷㄷ)
포켓몬 밸런스의 대대적인 패치가 이루어진 시리즈
주인공이 아닌 주변인물인 릴리에가 스토리의 큰 중점이 된다는 비판
가혹한 레벨링이 혹평 받음
8세대 소드-실드
다이맥스 시스템 도입 (포켓몬 덩치가 겁나 크고 쌔져서 3턴 동안 배틀하는 시스템)
포켓몬센터에 가지 않아도 맡긴 포켓몬 변경 가능
6마리 포켓몬이 경험치 공유 (학습장치 삭제)
브금이 특히 극찬 받은 시리즈
포켓몬 캠프를 해서 포켓몬들한테 카레를 먹일 수 있다! (정작 포켓몬은 안 먹고 주인공 지만 처먹는 게 함정)
체육관 배틀을 스포츠 대회처럼 연출 (관중이 환호하며 소리지름 ㄷㄷㄷ)
급격히 낮아진 난이도 (스토리 다 깨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헤맬만한 구간도 없다.....)
초중반의 스토리와 독특한 체육관 진행방식과 달리 후반부터 갑자기 맥빠져 비판
악명 높은 도감 타노스 작품 (......) (대신 카레도감이 생겼다;;)
이 글의 정보는 나무위키, 기사평, 내 머리..
유일하게 7만 안해본 나덬..
최고는 2세대
최악은 6.. 하다가 처음으로 초반에 때려치운 시리즈
2>5>8>1>3=4>6으로 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