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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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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는 OB 형님들에게 안재현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규현이 "선물이 있어서 다 같이 들어주러 와 달라"고 했고, 모든 멤버가 차를 향해 갔다.
송민호가 차 트렁크를 열자 숨어있던 안재현이 깜짝 등장했다. 이를 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은 웃음과 환호성을 질렀고, 모든 멤버들이 둘러싸고 안재현을 끌어안았다. 안재현 역시 형들을 꼬옥 끌어안고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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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마음고생 했다 우리 재현이"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뭉클해 하며 "눈물난다 아이고 참"이라며 "환영합니다~! 선물이다 선물!"이라면서 박수를 쳐줬다. 안재현도 순간 올라온 눈물을 훔쳤다.
강호동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카메라도 많은데 안 어색하드나?"라고 물었고, 의욕과다 상태를 보인 안재현은 "지금 적응이 안 됩니다. 입 다물고 있으래요 나PD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은 강호동에게 "힘내겠습니다 형님!"이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안재현에게 "그래 파이팅! 니 와서 든든하다 진짜"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은지원도 "2주 뒤에 보자"며 안재현을 따로 안아줬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