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K팝 홍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월 20일 오전 진행된 성시경 8번째 정규앨범 'ㅅ(시옷)' 발매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성시경은 "목표를 위한 음악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개인적으로 K팝을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도움을 주시던가. 근데 뭔가 'K팝 쩔죠?'라고 자랑할 때 느끼는 불편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K팝은 자연스럽게 생겨나서 자연스럽게 사랑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산업으로 'K팝으로 미국 공격해'가 아니다. 각자 기획사가 열심히 해서 잘된걸 마치 우리나라가 기획한 것처럼 하는게 불편할 때가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 음악이 고맙습니다' 가 'K팝은 이런 역할을 해줘야 한다'보다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http://naver.me/GpJ3P1Er
백번 맞말
5월 20일 오전 진행된 성시경 8번째 정규앨범 'ㅅ(시옷)' 발매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성시경은 "목표를 위한 음악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개인적으로 K팝을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도움을 주시던가. 근데 뭔가 'K팝 쩔죠?'라고 자랑할 때 느끼는 불편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K팝은 자연스럽게 생겨나서 자연스럽게 사랑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산업으로 'K팝으로 미국 공격해'가 아니다. 각자 기획사가 열심히 해서 잘된걸 마치 우리나라가 기획한 것처럼 하는게 불편할 때가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 음악이 고맙습니다' 가 'K팝은 이런 역할을 해줘야 한다'보다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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