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EcRjd
고귀/비천 워딩은 좀 세게 표현한것 같은데 뒷부분이 공감돼서 가져옴
도대체 아버지의 스펙이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음
이런걸보면 언론의 태도와 사람들의 이슈소비방향에서 씁쓸한 소외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듯
사람 목숨엔 경중 없지만 이슈값은 있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고 감
제발 관심 가져줘 산재사고로 23살 청년이 죽었는데 책임자 사과도 없어서 2주째 장례식장에 머물러있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584394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무거운 철판에 자식이 깔려 숨이 끊어져 가는 순간을 본다면, 머리가 터져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들겠나? 나는 정신을 잃고 미쳤다. 그래서 나는 쓸쓸히 죽어간 내 아들을 위해 내 남은 삶을 길거리에서 죽을 각오로 싸울 것을 결심했다."
(고인 아버님께서 하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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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RSCMC
https://img.theqoo.net/rWZAt
고귀/비천 워딩은 좀 세게 표현한것 같은데 뒷부분이 공감돼서 가져옴
도대체 아버지의 스펙이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음
이런걸보면 언론의 태도와 사람들의 이슈소비방향에서 씁쓸한 소외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듯
사람 목숨엔 경중 없지만 이슈값은 있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고 감
제발 관심 가져줘 산재사고로 23살 청년이 죽었는데 책임자 사과도 없어서 2주째 장례식장에 머물러있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584394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무거운 철판에 자식이 깔려 숨이 끊어져 가는 순간을 본다면, 머리가 터져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들겠나? 나는 정신을 잃고 미쳤다. 그래서 나는 쓸쓸히 죽어간 내 아들을 위해 내 남은 삶을 길거리에서 죽을 각오로 싸울 것을 결심했다."
(고인 아버님께서 하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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