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갑함 소화불량, 숨쉬기 힘듬



얇은옷, 흰옷 입을때 비침 (시스루룩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직장에서 검은브라에 흰블라우스만 입고 다니기 힘듦)
비침때문에 런닝 챙겨 입으면 더움

붙는 상의 입었을때 자국, 끈조절 버클툭튀

날씬하고 마른사람도 옷핏 울퉁불퉁 튀어나옴
이런 이유들로 많이 달라지고 있는 속옷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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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겨울엔 노브라로 다닌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름엔 난감)
너무너무 더운 날 내가 썼던 방법은 얇은 티나 셔츠위에 멜빵치마를 입는 방법 이었음
얇은 쉬폰 끈 원피스 말고 얇은 데님 소재 정도는 되어야 티가 안남

니플패치 (가슴크기가 조금이라도 있고 옷이 얇을경우 티가 나긴 함, 피부 예민한 사람은 간지러움이나 트러블)
대일밴드도 붙여봤음... 간지러워서 포기함

누브라 (땀이나 무게로 인해 떨어질 걱정, 쓰다보면 접착력 약해짐, 피부 트러블 걱정)
한때 투명끈처럼 유행처럼 번졌다가 요즘은 오프숄더나 드레스 입을때나 쓰는것 같음

끈툭튀 없는 뒷면이 매끈한 노와이어,노후크,노버클 무봉제 종류
(타이트한 옷, 밝고 얇은옷 입었을때 등 뒷라인 깔끔)

패드가 부착된 브라탑 (고정이 더 잘되지만 밴드때문에 조금이라도 갑갑한거 싫으면 불편할 수 있음)

일체형 패드 탈부착 형태(세탁할때 탈부착 쉽고 덜 갑갑 하지만 받쳐주고 잡아주는 기능은 떨어짐)

분리형 캡 탈부착 형태 브라탑
(걸을땐 괜찮은데 뛸 때 가슴 흔들림 있음/상체 움직임이 많으면 캡이 움직인다는 후기 있음)

마찰력을 이용해서 옷에 붙이는 브라
접착제 없이 캡을 옷 안쪽에 붙임. 헐렁한 옷에는 떨어지기 때문에 달라붙는 옷 안에 넣어야 함
(노브라 상태로 있다가 잠깐 나갈때, 노브라로 있고 싶은데 가족때문에 꼭지 티만 안나고 싶은데 안에 챙겨입기 싫을때)
접착제는 없지만 패드가 피부에 닿고 옷과 내 몸 사이에 캡만 있는 상태라
이게 잘 붙어있나 움직이지 않았나 신경쓰게됨 고정 잘 시키려면 일단 어느정도 밀착이 되는 옷은 입어야 함

이게 좀 애매한게 더위와 갑갑함이 싫어서 착용하는건데 편하게 헐렁한 티 한장만 입고 싶을땐 소용이 없다는 점.
밀착되는 한 겹을 안에 입어야 해서 결국 두 겹을 입게됨
위에 탈부착형도 가슴부분은 천이 3겹씩 있는거라 압박감이 없이 안입은 느낌으로 숨쉬기 편함
붙는옷 한겹만 입으면 밝은옷엔 캡 넣은 자국이나 비침이 어느정도 있어서
이걸 그대로 보이는게 싫으면 얇은 셔츠 하나라도 걸치거나 패드없는 나시안에 넣어서 속옷처럼 입고 그위에 겉옷 입어야 함


와이어, 후크 없는 속옷들이 더 잘 팔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