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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여름에 옷 입을 때 신경 쓰이는 것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4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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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함 소화불량, 숨쉬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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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옷, 흰옷 입을때 비침 (시스루룩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직장에서 검은브라에 흰블라우스만 입고 다니기 힘듦)
비침때문에 런닝 챙겨 입으면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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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는 상의 입었을때 자국, 끈조절 버클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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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고 마른사람도 옷핏 울퉁불퉁 튀어나옴




이런 이유들로 많이 달라지고 있는 속옷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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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겨울엔 노브라로 다닌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름엔 난감)


너무너무 더운 날 내가 썼던 방법은 얇은 티나 셔츠위에 멜빵치마를 입는 방법 이었음

얇은 쉬폰 끈 원피스 말고 얇은 데님 소재 정도는 되어야 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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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플패치 (가슴크기가 조금이라도 있고 옷이 얇을경우 티가 나긴 함, 피부 예민한 사람은 간지러움이나 트러블)

대일밴드도 붙여봤음... 간지러워서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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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브라 (땀이나 무게로 인해 떨어질 걱정, 쓰다보면 접착력 약해짐, 피부 트러블 걱정)

한때 투명끈처럼 유행처럼 번졌다가 요즘은 오프숄더나 드레스 입을때나 쓰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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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툭튀 없는 뒷면이 매끈한 노와이어,노후크,노버클 무봉제 종류
(타이트한 옷, 밝고 얇은옷 입었을때 등 뒷라인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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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가 부착된 브라탑 (고정이 더 잘되지만 밴드때문에 조금이라도 갑갑한거 싫으면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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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패드 탈부착 형태(세탁할때 탈부착 쉽고 덜 갑갑 하지만 받쳐주고 잡아주는 기능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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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캡 탈부착 형태 브라탑

(걸을땐 괜찮은데 뛸 때 가슴 흔들림 있음/상체 움직임이 많으면 캡이 움직인다는 후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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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력을 이용해서 옷에 붙이는 브라

접착제 없이 캡을 옷 안쪽에 붙임. 헐렁한 옷에는 떨어지기 때문에 달라붙는 옷 안에 넣어야 함
(노브라 상태로 있다가 잠깐 나갈때, 노브라로 있고 싶은데 가족때문에 꼭지 티만 안나고 싶은데 안에 챙겨입기 싫을때)


접착제는 없지만 패드가 피부에 닿고 옷과 내 몸 사이에 캡만 있는 상태라
이게 잘 붙어있나 움직이지 않았나 신경쓰게됨 고정 잘 시키려면 일단 어느정도 밀착이 되는 옷은 입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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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애매한게 더위와 갑갑함이 싫어서 착용하는건데 편하게 헐렁한 티 한장만 입고 싶을땐 소용이 없다는 점.

밀착되는 한 겹을 안에 입어야 해서 결국 두 겹을 입게됨

위에 탈부착형도 가슴부분은 천이 3겹씩 있는거라 압박감이 없이 안입은 느낌으로 숨쉬기 편함


붙는옷 한겹만 입으면 밝은옷엔 캡 넣은 자국이나 비침이 어느정도 있어서
이걸 그대로 보이는게 싫으면 얇은 셔츠 하나라도 걸치거나 패드없는 나시안에 넣어서 속옷처럼 입고 그위에 겉옷 입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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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후크 없는 속옷들이 더 잘 팔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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