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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조용할 날 없는 함소원…이번엔 진화 가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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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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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crUAh

TV조선 ‘아내의 맛’함소원은 최근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시부모의 중국 하얼빈 별장이 에어비앤비 숙소였다는 의혹, 함소원 진화의 광저우 신혼집이 단기 렌트라는 의혹, 시어머니 막냇동생 대역설 등이 있다.

하지만 ‘아내의 맛’과 함소원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또한 함소원 남편 진화의 본명을 두고도 말이 많다. 2018년 11월 ‘아내의 맛’에서 진화는 교통사고로 보험회사 사고 접수를 했는데, 당시 자신의 이름을 ‘진화’라고 밝혔다. 하지만 보험회사 상담원이 ‘진화’라는 이름으로는 사건이 검색되지 않는다고 했다.

진화의 본명이 ‘취자바오’라는 설도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진화가 2013년 망고TV 오디션 프로그램인 ‘쾌락남성’에 취지아바오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img.theqoo.net/xEotZ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진화의 딸 혜정양이 병원에 방문했을 당시 ‘취O정’이라는 이름이 진료순서 관리 전광판에 떴다. 이를 두고 국내 누리꾼들도 ‘진화’라는 이름이 가명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http://naver.me/GPry7b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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