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NCT드림, 4월 컴백..마크 합류로 '칠드림'의 귀환
20,203 325
2021.03.23 15:30
20,203 325

▲ NCT 드림 멤버 천러, 재민, 제노, 런쥔, 해찬, 마크, 지성(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NCT 드림 멤버 천러, 재민, 제노, 런쥔, 해찬, 마크, 지성(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특급 영파워' NCT 드림이 돌아온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드림은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현재 앨범 작업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NCT 드림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4집 '리로드'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특히 멤버 마크가 이번 활동에 재합류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크다.

10대 멤버들로 데뷔했던 NCT 드림은 지난해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는 기존 체제를 개편, 졸업했던 멤버 마크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 일곱 멤버 '완전체'의 마지막 음반은 2018년 9월 발매한 미니 2집 '위고업'으로, 이번 앨범은 '칠드림'이 약 2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기도 하다.

지난해 NCT 다른 유닛들과 함께한 정규 2집 '레조넌스'를 통해 NCT 드림 일곱 멤버의 신곡 '무대로'가 공개된 바 있지만, 해당 퍼포먼스는 리얼리티 'NCT 월드 2.0' 스페셜 무대나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등에서가 전부였다. 이제는 '완전체 칠드림'이 컴백과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 팬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NCT 드림만의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도 관심사다. 2016년 8월 데뷔 이후 '츄잉 검', '마지막 첫사랑', '위 영', '고', '위고업', '붐', '라이딩' 등 매 음악마다 성장과 변신을 거듭해온 NCT 드림이 이번에는 어떤 신곡으로 놀라움을 살지 관심을 높인다. 풋풋한 10대를 넘어 한층 더 성숙해진 NCT 드림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다.

비상한 성장만큼 새로 쓸 기록도 눈여겨볼 점이다. NCT 드림은 지난 앨범 '리로드'로 자체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초동이 41만 장을 돌파, 역대급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음원, 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가 하면, 음악방송 1위를 휩쓸기도 했다. 그런 만큼, 이번 활동으로는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을 높인다.

'글로벌 대세돌'답게 해외 성적도 빛났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싱가포르 KKBOX 한국 싱글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 정상에 올라 막강한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지난해 NCT로 발표한 정규 2집 '레조넌스'가 270만 장에 달하는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바, 이 기세를 이어 NCT 드림도 승승장구 행보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아온 NCT 드림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칠드림'의 귀환을 알릴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3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20 01.22 7,4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2,1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3,7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5,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5,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66 이슈 국가보훈부, “페이커 사후 현충원 안장 자격은 있다“ 5 08:08 344
296976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8:04 85
2969764 정보 이번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에서 주목받은 세 배우 5 07:59 1,246
2969763 유머 송훈이 말하는 흑백 일대일 지목 비하인드 .... 쌰갈 마이클 앤써니한테 '진짜 그러셧어요?' 하고 문자한거 개웃기네 이 F야 11 07:58 1,093
2969762 유머 일본 무인양품에서 판매 중인 냉동 김밥.twt 9 07:58 1,558
2969761 이슈 게자리 충격 근황...twt 16 07:56 679
2969760 기사/뉴스 김선호, 아이유·고윤정·수지와 ♥로맨스…"일부러 한 선택은 아냐" [인터뷰 종합] 4 07:55 549
2969759 이슈 재벌 부자들 세금 걱정해주는 착한 우리나라 국민들 17 07:53 1,356
2969758 이슈 한국시장 시총이 독일을 넘어서기 직전 6 07:50 1,227
2969757 유머 2000년대 후배와 일반인에게 레시피 유출한다고 많이 혼나던 여경옥 셰프(여경래 셰프 동생) 2 07:44 1,764
2969756 이슈 마루 위에 장판 깔았던 집.jpg 11 07:41 2,956
2969755 이슈 전국 정관장 매장에 걸린 박보검 새광고 11 07:40 1,676
2969754 이슈 김풍 홍대 조치원캠 재학 시절 실화 6 07:39 1,837
2969753 이슈 티켓팅 시작된 방탄 월드투어 근황 44 07:38 3,019
2969752 유머 외국 꼬마들이 가위바위보 하면서 노는데 뭐지....? 9 07:29 2,247
2969751 이슈 요즘 해외에서 도화살 미친 김장조끼🦺 48 07:16 5,877
2969750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천국의 문 (Heaven's Door)" 4 07:14 304
2969749 기사/뉴스 이대휘 "9년 전 서바이벌 떠올라 긴장"→서출구 "견제 대상? 임현서" ('더로직')[종합] 3 07:11 682
2969748 이슈 탈세 터질꺼 앞두고 군대런 해놓고 APEC 국가행사 나왔었던 차은우 59 07:11 7,162
2969747 이슈 BTS (방탄소년단) WORLD TOUR ‘ARIRANG’ IN TAMPA & STANFORD 회차 추가 안내 16 07:07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