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범근의 위엄.JPG
7,245 9
2015.12.13 02:29
7,245 9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 : 199798, 199899년 / 2001년 발롱도르 수상

54EE71BD3375ED002C

나는 차붐선수를 존경한다난 어릴 적부터 차붐을 보고 자랐고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동독출신 주장 <미하엘 발락> 2002 한일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결승 진출을 막은 선수


54EE71BD33763F002A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너무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독일팀 입국 당시)


 

 


포르투갈의 레전드황금날개 <루이스 피구> 윙어의 교과서


54EE71BE3349C80001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영웅이다.”


 

 

 

게르만 전차의 영원한 리더 <로타어 마테우스> 1990년 발롱도르 수상 / 1991년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54EE71BE33716B002E

난 아직 어리다그러나 차붐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건 분명하다.

그리고 나의 자만을 깨우쳐 주었다.“


 

 

 

독일 최고의 축구 영웅 <프란츠 베켄바우어> 주장과 감독으로 모두 월드컵을 제패한 유일한 황제


54EE71BE3316A7001B

난 차붐을 낳은 어머님께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그가 독일에 있었다면 어김없이 독일 대표팀에 넣었을 것이다.“


 

 

 

축구 황제 <펠레> 브라질을 세 차례 연속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1,280골의 선수


54EE71BF336BA40031

차붐은 진정으로 축구를 할 줄 알고 즐길 줄 안다.”

 

 

 

 

이탈리아 명품 수비의 전설 <파올로 말디니> AC밀란의 영원한 영구결번


54EE71BF3367CD0033

"내가 차붐과 같은 선수와 경기를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다."


 

 


서독의 1990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 <위르겐 클린스만>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1995년 독일 올해의 선수


54EE71BF3369740032

나도 어느 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차붐 정도는 아니다.”

 

 


 

맨유 최고의 명장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맨유 27년간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 등 38회 우승


54EE71BF336C46002F

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이다우린 도저히 차붐을 막을 수 없었다.

해결 불가능한 존재였다.” (1979년 10월 UEFA컵 프랑크푸르트의 상대팀 FC에버딘 감독)

 

 


 

독일의 레전드 골키퍼 <올리버 칸> 1999,2000,2001,2002 유럽 최우수 골키퍼


54EE71C0342B4A003B

당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이 자리는 제게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2004년 친선경기 방한)

 

 



<슈뢰더 독일 총리> 


54EE71C0347A4B0017

방한의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 한다하지만 난 차붐부터 만나고 싶다(전 독일 총리 한국 방문때)


 

 

 



54EE71C0347AC40017

 

세계 최고의 감독이자 독설가 <무리뉴 감독>도 친선경기 후 예의를 갖추게 한 차범근 감독


 


 


54EE71C0347ECF0015

차붐을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드는 아스널의 수장 <벵거 감독>


 

 


 



54EE71C1347EDE0015

 


 차범근 (1953.5.22.~  ) 

 

서로 다른 두 팀에서 두 차례의 <UEFA우승 (80년 프랑크푸르트, 88년 레버쿠젠)

1980년 서독 빌트지 선정 <페어플레이어선정

1980/81시즌 <서독 FA우승

1985/86시즌 <분데스리가 MVP> 선정 (34)

독일 최대 축구전문잡지 키커지 선정 <80년대 가장 위대한 선수선정

프랑스 축구전문지 풋볼지 선정 <세계 4대 축구인> - 마라도나, 펠레, 베켄바우어, 차붐

독일축구역사가협회에서 꼽은 <20세기 최고의 아시아 선수선정

월드 사커지 선정 <잊을 수 없는 100대 스타>에 아시아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선정

분데스리가 통산 308경기 98골 (순수 필드골페널티킥골 없음)

독일 대표팀에서 주전보장 조건으로 귀화를 제안하였으나 거절함

분데스리가 10시즌 동안 경고 1퇴장 없음

(투철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진 진정한 프로선수였슴.)

 

 



54EE71C1347B27001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19 03.13 41,2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5,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000 유머 오타쿠에게 너무 잔인한 머글 23:45 82
3021999 유머 짹에서 화제인 참새인형 2 23:45 123
3021998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9...jpg 23:43 277
3021997 유머 조선사람들 맨날 호랑이에 물려 죽으면서 우리나라 호랑이 닮았다고 하는 거 얃간 페티시가 된 트라우마 느낌 7 23:42 520
3021996 유머 (KBO..?) 대만 야구팀 경기하는데 울려퍼지는 김도영의 푸른산호초 2 23:42 499
3021995 이슈 최근 이소라가 팬찾는 사연듣고 생각난 노래 라이브 23:40 278
3021994 유머 모르는 일본인이 시비거는데 그냥 개 웃김 짤로 써야겠다 20 23:39 1,356
3021993 이슈 3세대 이후 걸그룹 써클 디지털 차트 누적 7 23:39 252
3021992 이슈 내부 결속이 강화되고 있다는 이란 상황 5 23:38 997
3021991 이슈 [F1] 자기 차 추월해가는 선수한테 손흔들어서 인사함.x 3 23:37 704
3021990 이슈 최근 프랑스 식기 브랜드 로브제가 출시한 그랜드 투어 라인 19 23:36 1,669
3021989 기사/뉴스 희승은 엔하이픈 컴백 안한다고 재확인해준 빌리프랩 (기사) 2 23:35 1,248
3021988 유머 [보검매직컬] 배우 3명 모아놓으면 하는 일.twt 7 23:35 1,090
3021987 유머 시골 뜨끈함에 녹아버린 강아지 7 23:34 954
3021986 이슈 제베원 완전체 막콘 후 현장 상황 5 23:33 2,202
3021985 이슈 최예나 x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캐치 캐치 챌린지 23:33 160
3021984 이슈 [금주의 신상] 3월 3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 14 23:32 1,484
3021983 이슈 역시 월클 아이돌답다는 지수의 서인국 조련 5 23:31 800
3021982 유머 전소미와 이채영이 생각하는 본인들의 스타성 포인트 1 23:31 391
3021981 유머 챗GPT에게 고양이어로 말해달라고 요청함 1 23:31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