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붐선수를 존경한다. 난 어릴 적부터 차붐을 보고 자랐고, 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동독출신 주장 <미하엘 발락> 2002 한일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결승 진출을 막은 선수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 너무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독일팀 입국 당시)
포르투갈의 레전드, 황금날개 <루이스 피구> 윙어의 교과서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영웅이다.”
게르만 전차의 영원한 리더 <로타어 마테우스> 1990년 발롱도르 수상 / 1991년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난 아직 어리다. 그러나 차붐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건 분명하다.
그리고 나의 자만을 깨우쳐 주었다.“
독일 최고의 축구 영웅 <프란츠 베켄바우어> 주장과 감독으로 모두 월드컵을 제패한 유일한 황제
“난 차붐을 낳은 어머님께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그가 독일에 있었다면 어김없이 독일 대표팀에 넣었을 것이다.“
축구 황제 <펠레> 브라질을 세 차례 연속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1,280골의 선수
“차붐은 진정으로 축구를 할 줄 알고 즐길 줄 안다.”
이탈리아 명품 수비의 전설 <파올로 말디니> AC밀란의 영원한 영구결번
"내가 차붐과 같은 선수와 경기를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다."
서독의 1990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 <위르겐 클린스만>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1995년 독일 올해의 선수
“나도 어느 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 차붐 정도는 아니다.”
맨유 최고의 명장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맨유 27년간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 등 38회 우승
“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이다. 우린 도저히 차붐을 막을 수 없었다.
해결 불가능한 존재였다.” (1979년 10월 UEFA컵 프랑크푸르트의 상대팀 FC에버딘 감독)
독일의 레전드 골키퍼 <올리버 칸> 1999,2000,2001,2002 유럽 최우수 골키퍼
“당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는 제게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2004년 친선경기 방한)
<슈뢰더 독일 총리>
방한의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 한다. 하지만 난 차붐부터 만나고 싶다. (전 독일 총리 한국 방문때)
세계 최고의 감독이자 독설가 <무리뉴 감독>도 친선경기 후 예의를 갖추게 한 차범근 감독
차붐을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드는 아스널의 수장 <벵거 감독>
★ 차범근 (1953.5.22.~ ) ★
서로 다른 두 팀에서 두 차례의 <UEFA컵> 우승 (80년 프랑크푸르트, 88년 레버쿠젠)
1980년 서독 빌트지 선정 <페어플레이어> 선정
1980/81시즌 <서독 FA컵> 우승
1985/86시즌 <분데스리가 MVP> 선정 (34세)
독일 최대 축구전문잡지 키커지 선정 <80년대 가장 위대한 선수> 선정
프랑스 축구전문지 풋볼지 선정 <세계 4대 축구인> - 마라도나, 펠레, 베켄바우어, 차붐
독일축구역사가협회에서 꼽은 <20세기 최고의 아시아 선수> 선정
월드 사커지 선정 <잊을 수 없는 100대 스타>에 아시아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선정
분데스리가 통산 308경기 98골 (순수 필드골, 페널티킥골 없음)
독일 대표팀에서 주전보장 조건으로 귀화를 제안하였으나 거절함
분데스리가 10시즌 동안 경고 1회, 퇴장 없음
(투철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진 진정한 프로선수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