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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차범근의 위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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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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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마이클 오언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 : 199798, 199899년 / 2001년 발롱도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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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붐선수를 존경한다난 어릴 적부터 차붐을 보고 자랐고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동독출신 주장 <미하엘 발락> 2002 한일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결승 진출을 막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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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너무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독일팀 입국 당시)


 

 


포르투갈의 레전드황금날개 <루이스 피구> 윙어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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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영웅이다.”


 

 

 

게르만 전차의 영원한 리더 <로타어 마테우스> 1990년 발롱도르 수상 / 1991년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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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어리다그러나 차붐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건 분명하다.

그리고 나의 자만을 깨우쳐 주었다.“


 

 

 

독일 최고의 축구 영웅 <프란츠 베켄바우어> 주장과 감독으로 모두 월드컵을 제패한 유일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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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차붐을 낳은 어머님께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그가 독일에 있었다면 어김없이 독일 대표팀에 넣었을 것이다.“


 

 

 

축구 황제 <펠레> 브라질을 세 차례 연속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1,280골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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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은 진정으로 축구를 할 줄 알고 즐길 줄 안다.”

 

 

 

 

이탈리아 명품 수비의 전설 <파올로 말디니> AC밀란의 영원한 영구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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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붐과 같은 선수와 경기를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다."


 

 


서독의 1990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 <위르겐 클린스만>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1995년 독일 올해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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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느 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차붐 정도는 아니다.”

 

 


 

맨유 최고의 명장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맨유 27년간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 등 38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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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이다우린 도저히 차붐을 막을 수 없었다.

해결 불가능한 존재였다.” (1979년 10월 UEFA컵 프랑크푸르트의 상대팀 FC에버딘 감독)

 

 


 

독일의 레전드 골키퍼 <올리버 칸> 1999,2000,2001,2002 유럽 최우수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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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이 자리는 제게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2004년 친선경기 방한)

 

 



<슈뢰더 독일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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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의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 한다하지만 난 차붐부터 만나고 싶다(전 독일 총리 한국 방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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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감독이자 독설가 <무리뉴 감독>도 친선경기 후 예의를 갖추게 한 차범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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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을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드는 아스널의 수장 <벵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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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범근 (1953.5.22.~  ) 

 

서로 다른 두 팀에서 두 차례의 <UEFA우승 (80년 프랑크푸르트, 88년 레버쿠젠)

1980년 서독 빌트지 선정 <페어플레이어선정

1980/81시즌 <서독 FA우승

1985/86시즌 <분데스리가 MVP> 선정 (34)

독일 최대 축구전문잡지 키커지 선정 <80년대 가장 위대한 선수선정

프랑스 축구전문지 풋볼지 선정 <세계 4대 축구인> - 마라도나, 펠레, 베켄바우어, 차붐

독일축구역사가협회에서 꼽은 <20세기 최고의 아시아 선수선정

월드 사커지 선정 <잊을 수 없는 100대 스타>에 아시아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선정

분데스리가 통산 308경기 98골 (순수 필드골페널티킥골 없음)

독일 대표팀에서 주전보장 조건으로 귀화를 제안하였으나 거절함

분데스리가 10시즌 동안 경고 1퇴장 없음

(투철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진 진정한 프로선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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