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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다시첫사랑]후회남주물의 명작, 로설같은 절절멜로 일일드라마 -18부.jpg(핵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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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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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편을 보기 전에

과거편(1~5편)을 먼저 보고 와야 

스토리 이해가 됩니다


과거편

https://theqoo.net/square/1822788258



다시,첫사랑 OST-독한 사랑

-브금과 함께 봐주세염-

2016년 作

KBS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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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의 급한 연락에

하진은 얼른 가게로 뛰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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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드디어

5천 만원의 정체를 기억했다고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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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은 드디어 예전에 가게에서

 자신을 쫓아내려 한 여자가

백민희임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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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은 하진과 도윤의 관계를 의심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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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은 백민희가 박 사장을 매수한건

자신과 도윤이 만나기 전이라며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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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혹시 8년 전에 그 여자 만났던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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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분명히 백민희씨 처음본 건

몇 달전 우리 가게 앞에서야

날 처음 보는 사람처럼 상대했어

내가 기억상실인거 알 리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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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은 곰곰이 생각을 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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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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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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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연극이면 설마 다 알고 접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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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출근하는 하진이에게

박 사장이 찾아와 어떤 물건을 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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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에게서 받은 오천만원이야

보아하니 자네도 아는 사람같은데

돌려주고 싶어도 돌려줄 방법이 없어서

내가 쥐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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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얼굴에 확 뿌려주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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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게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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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하진은 정우와 만나

예전 한우 원산지 사건 

트럭 운전수에 대해서 캐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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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한우 사기건으로 누명 씌운것도 그렇고

단속반도 때맞춰 들어닥친 데다가

벌금도 초범치고는 너무 큰 액수여서 

뭔가 이상하다고함


말도 안되는 생각이지만

고위급 공무원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면

납득이 된다고 말하는 똑똑한 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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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씨가 예전에 트럭 운전사 사주한 사람

알려 준다고 했었죠? 혹시 여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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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는 잠시 백민희를 떠올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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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거기까지는 모르겠네요


하진에게 모른척을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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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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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여사는 정우에게

지금 시간도 없는데 어딜 갔다오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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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하진씨 만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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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야 이제 이정도면

하진씨 만날 필요 없잖아

계산 철저한 니가 왜 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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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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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대로 사람들은 진실보다 스캔들을 좋아해

회장님 통해서 회사에 시끌벅적하게 하진씨 존재 알렸고

차도윤과 함께인 영상과 사진 다 확보해 놨어

차도윤에게 스캔들 만들 기삿거리는 이제 충분해

아니면 여기서 증거가 더 필요한거야?


차도윤이랑 이하진이

호텔에라도 들어가는 증거라도 만들고 싶어?



이미 둘이 갔긴 했는데요...ㅎ

아무 일도 없었지만(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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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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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아니면?

우리 할 일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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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는 뭘 그리 걱정하냐며

LK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겨우 한 달이라며

그 안에 결정을 내릴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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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예전에 하진네 가게 

내쫓으라고 했던 여자를 기억해 냈다며

하진이가 유부남과 만나다가

이 사단이 난거라고 하진맘에게 입방정 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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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은 하진네를 괴롭혔던 사람이

도윤이 부인인 백민희임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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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방 뒤져서

도윤이 명함을 찾은 다음에 당장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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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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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진이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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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어쩐 일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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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보자

너한테 할 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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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은 도윤이 회사에

당장 찾아 가겠다고 전화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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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 명함 꾸깃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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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하진이는 백민희를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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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사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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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배달한 도시락 한 번도 안드신 거에요?

이번 신메뉴 레시피 제가 만든 도시락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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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아귀가 딱딱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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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민희 매장으로 온 하진은

문전박대하는 백민희에게

여기서 다 말해도 좋냐며 

시간을 잠깐 내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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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군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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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씨잖아요?

도시락 가게 주인 지금은 LK 공모전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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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윤씨와 나

8년 전에 결혼 하려고 한 적 있습니다

그게 제가 아는 차도윤씨와 제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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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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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군지 처음부터 알고 있었죠?

사모님과 나 8년 전에 만난 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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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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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차도윤씨한테 물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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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님이 전해 달라는 5천만원입니다

시킨 일 못했으니 돌려줘야한다고 하시네요

우리 쫓아내라고 박 사장님 매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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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 표정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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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안하는 건 맞다는 건가요?

그럼 원산지 단속에 걸리게 하고

과징금 받도록 누명 씌운 일도

사모님이 시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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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씌운 일은 증거가 없는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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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있으면 이렇게 들이밀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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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신이 한거에요?

어떻게 그런 일을 하고

나한테 사업제의까지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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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 후회하는 중이에요

점포주 매수하고 누명씌워 폐업하게 하고

그 후엔 이민까지 제의하고

그러지 말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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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라는게 그래요

그걸 지키려고 하면 사람이 조심스러워져요

도윤씨가 알까봐 남들에게 알려질까봐

조심스러워서 뭘 마음대로 하지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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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이민을 보낼께 아니라

감옥에 보내 버렸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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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냐고? 당연하잖아

내 남편 근처까지 온 옛날 여자를

내가 왜 참아줘야 해?

치워버리는게 당연하잖아 쫓아내는게 당연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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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한테 말했어야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고 떠나달라고 부탁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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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부탁은 너같은 사람이나 하는거야

난 결정을 내리고 명령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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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의 말에 하진은 갑자기 머리가 아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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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질기게 붙어있어?

적당히 좋게 상대해줄때 떠났어야지!

어쩌나? 

내가 진짜로 미치면 상대하기가 엄청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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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을 상대할때는 알아서 조심 해야지!"


희미하게 떠오르는 8년 전 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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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증거?

이딴 걸로 뭘 증명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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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 하겠다는 거야!

아....도윤씨한테 가서 말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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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서 뭐하게?

가서 차도윤한테 임신했다고 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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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씨는 끝냈다고 했으니 

이젠 그건 소용 없겠네?

끝낸다더니 오래도 질척대네

아님 딴 욕심이라도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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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장까지 받아 챙기고 왜?

아이가 생기니까 딴 욕심이 생겨?

꺼지겠다고 도윤씨 어머니에게 약속했다며

그럼 꺼져야지 왜 질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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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각오하고 시작해

내가 가진 거에 조금이라도 흠을 낸다면

그때는 나도 마음 편하게 널 밟아 줄테니까!

니 발로 나갈래 아님 끌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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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였어

늘 머릿속을 울리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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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은 도윤이를 찾아와

하진네를 쫓아내려고 온갖 짓거릴 다하더니

이젠 니 와이프까지 난리치냐며

니가 처신 잘못해서 왜 하진이 앞길까지 가로막냐고 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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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 부인한테 서운한 거 없어

나라도 내 남편 옆에 옛날 여자가 있디면

쫓아 버리고 싶겠지

돈 있으면 건물주 찾아서 어떻게든 쫓아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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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내다니요?

그 사람은 하진이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따로 찾아가거나 그랬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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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거짓말 하는거니?

우리 가게에서 쫓아내고 이민까지 보내려던 사람이

다 니 집사람 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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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만 더 물어보자

우리 가게 누명 씌운 것도 니 집사람 짓이니

아니면 니네 집안에서 한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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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을 씌웠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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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은 자신도 모르니까

니가 가서 확인해보라는 말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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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고는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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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는 남 실장을 불러서

비서실 청소를 한번 해야겠다며

백민희랑 내통하고 있는

비서실 직원이 누군지 알아야 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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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 사모님 쪽으로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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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씨 관련 정보를 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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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 만났죠? 만났잖아요!

이하진과 무슨 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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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진이 만난 걸 이미 알고 있었어

그때부터였어? 아니면 그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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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백민희가 했던 폭언과 협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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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억이 안나는 것처럼 말을 해요?

난 돈 때문이었지만 그쪽은

명품으로 감은 여자때문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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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가위에 눌리자 놀란 세연은 불을 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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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첫 실마리를 제공해준

위장결혼한 전 남편 박무진을 만나 그 여자가

 정말로 백민희가 맞는지 확인을 해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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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랜만에 나타난 장영수는

박무진에게 거액을 넘기며

이하진을 절대 만나선 안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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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영수 자신도 보험이 있어야 하니

한 사람을 찾으러 곧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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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는 하진의 문자을 받고

하진을 만나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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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전 남편 박무진을 만나야 하는데

가석방 된 후론 소식을 알 수 없다며

예전에 트럭운전수를 상기시키며

사람 잘 찾지 않냐며 미안하지만

혹시 한번 더 도움을 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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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는 서 여사 말도 있고 일단 거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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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약해진 정우는

그래도 친구 부탁인데 찾아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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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언제 아셨어요?

하진이 가게요


도윤이는 먼저 도윤맘을 떠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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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한참됐지

나보다도 혜린엄마가 먼저 안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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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백민희에 대한

의심을 확실시 하는 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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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진씨 회사에 두겠다는 약속 

아버님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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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번 더 아버님께 말씀 드릴테니까

도윤씨는 나서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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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실장은 이번에 정직원으로 전환된 

사원들 특별 명단이라며

하진이는 당선자 자격으로 정직원 전환이니까

따로 분류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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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된 비서실 직원은

 바로 백민희에게 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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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는 그럴리 없다며

도윤이가 그렇게 쉽게

약속을 어길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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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 등장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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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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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대리가 왜 여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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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낼게 있어서 내가 불렀어요

김 대리, 매장으로 가면

 내가 준비해 놓은게 있어요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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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희는 얼른 직원을 내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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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는 같이 식사라도 할까 했는데

급한 회의 일정이 생겼다며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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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한 백민희는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거는데 받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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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만 타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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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이미 도윤에게 잡혀 들어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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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정도 됐네요

카드 결제하고 씀씀이가 헤퍼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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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 정보를 누구한테 넘긴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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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전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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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전화벨이 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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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와이프 번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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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필요 없어요

감사팀에서 철저하게 조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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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 먼저 시킨거에요

전 정말로 사모님이 시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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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실장님

감사팀으로 바로 넘기세요


단호박을 인간화 하면 차도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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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여사는 이미 하진에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충분히 얻었다며

계속해서 하진의 일에 개입하는

정우에게 이제 그만 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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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야 누나나 나나 

하진씨한테 마음의 빚이 있으니까

도와주고 털어버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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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꾸 만나다간

나중에 하진씨 이용해야할 때

그때는 망설이게 될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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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은 없어

말했잖아 어떤 사람도 그 어떤 것도

지금 이사장에게 복수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없어!


이 분도 슬슬 하진에게

입이용 시전하는 중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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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단속에 걸린건

아무래도 윗선 개입인 것 같습니다

초범에 그 정도 과징금은 너무 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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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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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백 총장님 쪽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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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은 바로 민희애비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시간을 내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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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아버지

거기다 민희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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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아 

우리가 지금 너한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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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애비는 민희에게 전화를 걸어

도윤이가 먼저 식사 대접을 했다며

도윤이가 구청 쪽에 소소한 부탁이 있으니

자신이 김 의원에게 전화 한 통 해주기로 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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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구요? 

혹시 LK 본사가 있는 지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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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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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 가게에 압력 가한 사람이

그 쪽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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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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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는 도윤이가

자신이 하진이를 괴롭힌 사실을

알아 챘다는 걸 눈치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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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정으로 도망가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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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당신이 나보다 먼저 찾아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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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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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당신이 하는 거짓말은

우리 계약 위반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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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위반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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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계약위반 할 때에는

상대가 제안하는 이혼에 조용히 응하기로 한 조항

기억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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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기억해요

내가 만든 조항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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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시 물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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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당신이 나보다 먼저 찾고

나보다 먼저 쫓아내려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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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까지 보내려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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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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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나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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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일 돕겠다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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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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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운게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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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버지하고 나, 하진이까지

모두 이간질 시키던 사람이

당신 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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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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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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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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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한테 왜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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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짓이 뭐라고!

당신이 한 짓이나 내가 한 짓이나 뭐가 다른데?

이하진한테 복수하고 싶다던 사람은 당신이었어!


https://gfycat.com/MistyLateEft

그 여자한테 복수를 하든 뭘 하든 

그건 내가 해

당신은 그럴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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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 계약결혼은

이 쯤에서 끝낼 때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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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나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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