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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시던 도련님 부부가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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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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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락스만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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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동네라 밤이 되면 다들 잠을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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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발람 할와이는 밤에도 공부할정도로 학구열이 뛰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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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발람이 열심히 공부하는거 보고 꼭 장학금 받으면서 도시에서 공부할수 있게 손써주겠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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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가서 공부할 생각에 기쁜것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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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이제 일하라고 학교 못다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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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아버지가 마을 지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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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못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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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발람은 마을을 떠날 기회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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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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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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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이 발견한 기회는

마을 지주의 막내 아들 아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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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부하고 이제 인도로 돌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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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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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결정권자인 할머니에게 곧장 운전기사 되게 마을 떠나게 해달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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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매달 버는 돈을 다 보내는 조건으로 발람을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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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기뻐서 곧장 도시로 떠나는 발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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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들 집에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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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두번째 운전기사 안구한걸 확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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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에게 저 경력 4년인데 주인님이 돌아가셔서 새 직장 구하는중이에요 거짓말 술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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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가 썩 꺼지라고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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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지주가 집밖으로 나옴

지주님!!!!여기 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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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주님이 다스리는 마을 출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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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주님께 차도 대령한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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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님 여기서 뵙다니 진짜 영광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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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님 가고 우리마을 곡물 다 죽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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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우리 마을 아버지가 사라졌다고 울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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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아첨에 기분 좋은 지주는 원하는게 뭐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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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만 해주신다면 막내아드님 운전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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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운전수 자리를 얻게 되는 발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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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 운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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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일 다 하고 뭔가 주인댁 맘에 안듬 후드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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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막내아들 눈에는 이 광경이 영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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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막내아들 아쇽은 발람에게 둘만 있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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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름으로 부르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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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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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아쇽이 아내분이랑 파티에 가서 

발람은 파티장에서 새벽 두시까지 기다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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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가려는 차에 발람이 피곤해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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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내분이 자기가 운전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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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쇽도 운전대 얼른 넘기라고 해서 발람은 운전대를 넘기고

셋은 즐겁게 집을 향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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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고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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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은 도망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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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지주가 바로 발람을 불러서 

어젯밤일을 누구에게도 말 안했는지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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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말 안했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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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하나 읽으라고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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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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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은 이렇게 막내 아들 부부의 죄를 뒤집어 쓰게 되는 것일까...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202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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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이거(The Whit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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