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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라인은 지난 시즌 거짓말과 같은 골 수를 합작했다.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세 선수가 넣은 골이 모두 122골에 달했다. 팀
전체가 한 시즌 동안 쏟아 넣기도 힘든 골을 MSN라인 세 선수가 만들었던 것이다. 단순 계산해 모두 합치면 151경기에서 122골을 넣은
것으로 경기당 0.81골의 수치다. 경기마다 세 선수 중 최소한 한 선수는 골을 때려 넣었던 것이다. MSN라인을 괜하게 무시무시하다고 하는 게
아니다. 올 시즌은 그 무시무시한 파괴력이 더해진 흐름이다. 메시가 한 동안 빠져 있었음에도 MSN라인은 이번 시즌 47경기에서 39골을
합작하며 경기당 0.83골을 넣었다. 경기당 득점이 지난 시즌을 앞선다. 수치만 보자면 지난 시즌보다 파괴력이 더해진 MSN라인인 것이다.
네이마르와 수아레스의 파괴력이 더해지면서 가능해진 흐름이다.
바르샤 경기일정이 야구리그급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