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최한돈 부장)가 3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받는 서울 서초구 ㄴ성형외과 곽모 원장 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피해자 김모씨(당시 42)는 지난 2013년 7월 ㄴ성형외과를 찾아 눈썹거상술을 받았다. 이후 눈썹 위쪽 함몰 등 발생한 부작용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는다며 곽씨를 고소했다.
눈썹거상술은 피부와 근육 일부를 절개해 눈꺼풀을 위로 당겨주는 미용수술이다.
주부 홀로 1인소송으로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법조계에선 놀랍다는 반응이 일고 있다.
의사는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https://img.theqoo.net/nQmgx
이런 심한 부작용을 겪어도 7년씩이나 재판을ㅜ
게다가 의사가 대법원에 상고해서 또 싸워야 하심
전문 기사는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553819?sid=102
피해자 김모씨(당시 42)는 지난 2013년 7월 ㄴ성형외과를 찾아 눈썹거상술을 받았다. 이후 눈썹 위쪽 함몰 등 발생한 부작용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는다며 곽씨를 고소했다.
눈썹거상술은 피부와 근육 일부를 절개해 눈꺼풀을 위로 당겨주는 미용수술이다.
주부 홀로 1인소송으로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법조계에선 놀랍다는 반응이 일고 있다.
의사는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https://img.theqoo.net/nQmgx
이런 심한 부작용을 겪어도 7년씩이나 재판을ㅜ
게다가 의사가 대법원에 상고해서 또 싸워야 하심
전문 기사는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55381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