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왕실에서 트러블메이커로 이미지 최악이라는 왕족들
9,530 40
2020.12.14 14:18
9,530 40

TDlDZ



현 일왕의 동생 후미히토 왕세제


현재 왕위계승 서열 1위


난봉꾼, 해외성매매 의혹, 아내 폭행의혹, 

술취해서 시녀 성희롱 사건, 형(지금 일왕)에 대놓고 적대감 드러내는 언행

극우주의자들과 대놓고 친목하며 우익 행보





mssdu.jpg


키코 비


후미히토의 아내


쇼윈도 부부설, 밑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갑질 및 막말증언 계속 나옴

손윗동서(현 왕후) 조롱언행, 조카인 아이코공주 이지메 배후설, 자식 입시비리 논란







ceZVd



히사히토


두 부부의 아들. 현재 왕위계승 서열 2위



동급생에게 하대 및 갑질논란, 중학교 무시험입학 논란, 지능장애설 등


특히 아이코 공주(현 일왕의 딸)가 이지메까지 당하면서도 너무 똑똑하게 공부 잘하는 반면

얘는 발달장애가 의심될 정도라 결국 무시험으로 중학교 진학한것에 대해 여론이 안좋았음



그 외 공주들도 있는데 (한때 우리나라 커뮤에 일본공주 미모 ㄷㄷ거리면서 많이 올라왔던)

부모가 대놓고 아들 히사히토만 이뻐하고 공주들은 쩌리 취급하며 키워서 사이가 좋지 않음



현재 특별한 일이 없는한 차기 왕 & 왕후 & 차차기 왕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집안인데

잊을만하면 끊임없이 나쁜 소문과 구설수가 너무 많아서 이미지 나쁨





4. おばやん2019. 6. 23. 오후 1:38:32


장래의 일왕? 정말인가! 이 부부의 양육방식은 일왕가라고 할 수도 없어! 

완벽하게 국민을 장난감 취급하고 있다.




9. NO NAME2019. 6. 23. 오후 4:38:14


설마 일본의 왕실에 이렇게나 천박하고 존경받을 점도 없는 궁가가 나타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금으로 지 하고싶은 대로 산다는 게 얼머나 부끄러운 일인지를 알아야 해.




7. wako 2019. 6. 23. 오후 3:11:45


차기 일왕은 낡은 격식을 벗어버리고 시시비비를 가려 실력이 있는 아이코 공주가 되어서, 세계에 일본을 어필해주기 바랍니다. 

히사히토는 성격상 무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29. NO NAME 2019. 6. 24. 오후 1:35:17


저 궁가(현 일왕의 동생부부)는 일반인 취급해도 되지 않나?

왜 이런 녀석들한테 우리 국민의 혈세가 쓰여지는 거지??




32. mino 2019. 6. 24. 오후 9:13:55・・・


아이코 공주님의 여제 등극을 국민이 요구해야 합니다. 

일본국, 국민의 상징에 걸맞는 자질은 역시 현 일왕의 성품을 받으신 아이코 공주님이 이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6. NO NAME 2019. 6. 24. 오전 8:00:23・・・


하사히토는 성격이 안좋다는 게 얼굴에 티가 난다. 

약간 지적장애 같은 분위기도 있고.




40. NO NAME 2019. 6. 25. 오후 7:18:59・・・


그 부모에 그 자식 아니겠어?




47. NO NAME 2019. 6. 27. 오후 4:56:46・・・


인성이 나쁘기로 유명한 키코 비의 핏줄이 왕이 된다니 소름이 돋는다. 

저 집안에서 자란 가치관으로는 왕족으로서의 책무를 맡기에는 어려울 것임이 당연하다




60. NO NAME 2019. 6. 29. 오전 9:57:42・・・


아키시노노미야의 자녀 양육과 교육은 대실패! 

공주들은 품격도 품위도 없고 공적 자리에 나오는 것조차 수치인 아들도 부정입학이나 저지르고 

이대로 쭉 도쿄대까지 노리고 있는 건가... 

저런게 왕이 되어도 좋은 건가? 절대로 안 된다.




34. 通りすがり 2019. 6. 24. 오후 10:13:27・・・


키코 비가 마사코 황후를 이지메한건 너무 심했지




69. 無名 2019. 6. 30. 오후 8:35:24・・・


키코 비의 소문은 가쿠슈인 시절부터 듣고 있습니다. 

마사코 왕비님과 달리, 양육하는 방식이라던가 커리어가 전혀 다릅니다. 육아하는 방식부터가 틀려요. 

아이코 공주님은 태어나면서 왕도를 나아가는 모습, 그 재능을 느낍니다. 

그런데 키코 비의 아들? 무리에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27 03.25 35,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950 기사/뉴스 "조명+유리 와장창" 전현무, 곡절 딛고 천휴테리어 완성...박천휴 헌정그림까지 (나혼자산다)[전일야화] 1 09:48 579
414949 기사/뉴스 육성재, '도깨비' 출연료 멤버들과 1/N 정산 "의 상해..팀 휘청였다" ('전현무계획') 10 09:41 2,033
414948 기사/뉴스 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언급…“소문 날 수밖에 없었다” (‘이소라’) 6 09:34 2,230
414947 기사/뉴스 리센느, 4월 5일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 개최..전석 무료 2 09:29 258
414946 기사/뉴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잘 보내줘…응원과 위로 덕분" 3 09:28 796
414945 기사/뉴스 ‘런닝맨’ 성시경과 지예은 09:24 1,465
414944 기사/뉴스 박은영 "윤남노, 첫 만남서 재수 없어..'보류' 통쾌했다" (전참시) 1 09:21 1,084
414943 기사/뉴스 ‘병역 기피’ 라비 SNS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피해, 부끄러워” [전문] 27 09:16 3,251
414942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시장 코스에 위기 7 09:12 3,214
414941 기사/뉴스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남편은 아빠 같기도" 24 09:07 6,219
414940 기사/뉴스 "장난감 하나 때문에"…비행기 놓치고 352만원 날린 가족 7 09:04 4,455
414939 기사/뉴스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공식] 9 09:00 570
414938 기사/뉴스 박명수, 콘서트 진심이네..‘할명수’ 구독자 250만 공약 “아이유→지디, 나와준다고” [핫피플] 5 08:50 905
414937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6 08:31 2,493
414936 기사/뉴스 美서 날아온 박천휴, 전현무 광기의 헌정 그림 수령 거부 “너무 싫어”(나혼산) 10 08:24 4,211
414935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13 08:21 3,810
414934 기사/뉴스 [단독] 28일째 호르무즈에 고립된 한국 선원…“바닷물을 식수로” 24 08:09 4,255
414933 기사/뉴스 미 국무 "이란전 몇 주 내 종료될 것" 8 08:09 1,376
414932 기사/뉴스 "트럼프 해협? 아니 호르무즈!"…트럼프, 이란 압박 속 농담까지 2 08:07 471
41493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43 08:04 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