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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한중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 14일 중국 공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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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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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11월 14일 중국에서 첫 공개된다

한중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중국 첫 공개 날짜를 확정했다.

공개되기 전부터 중국 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중 합작 웹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소후닷컴)이 오는 14일(토) 밤 12시 중국 소후닷컴(http://www.sohu.com/)과 소후 TV 공식 홈페이지 (http://tv.sohu.com/)를 통해 첫 공개된다.

'고품격 짝사랑' 측은 첫 공개를 기다린 중국 팬들을 위해 14일에는 특별히 1, 2회를 연속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3회부터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2시에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고품격 짝사랑'은 차세대 까도남 CEO 최세훈(정일우 분)과 오대산 산골 순수 처녀 유이령(진세연 분)의 예측불허 로맨스.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세훈'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져 포복절도할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첫 공개 날짜 확정소식에 중국 내의 반응은 매우 뜨거운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중국 네티즌들은 웨이보를 통해 "첫 공개 날짜가 확정이라니 더욱 기대 돼!", "이건 기대할 가치가 충분한 듯! 지금부터 첫 방 대기 탄다!", "정일우씨 항상 응원해요~ 정일우만 믿고 본다!", "예고편만 봐도 완전 좋음! 순수한 진세연의 모습이 기대되네~", "14일까지 기다릴 수 없어! 그 동안 티저 예고편을 돌려봐야겠음"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은 "'고품격 짝사랑'이 11월 14일 자정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14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자정 소후 TV 홈페이지-소후닷컴을 통해 매주 2편씩 총 10주동안 공개될 예정이다"며 "한중 합작 웹 드라마인 만큼 국내에서도 곧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주연 배우들이 온 몸을 던져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한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첫 공개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춘우 선임기자 bomb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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