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 걸그룹 수준하락에 이바지 했다고 평가받는 80년대 걸그룹
13,465 69
2020.11.27 22:57
13,465 69
은 오냥코클럽
https://img.theqoo.net/jCCGV


한국에선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요란 노래로도 유명함
https://myoutu.be/VSp48Y-Xioo

특이한 점은 멤버가 들어온 순서대로 회원번호가 있음
예) 회원번호 38번 쿠도 시즈카(기무라 타쿠야 부인 맞음)
https://myoutu.be/Wh5A1V3cr_U
회원번호 순서대로 나와 자기소개하는 노래도 있음(회원번호의 노래)

참고로 흡연사건이랑 기타 졸업등의 이유로 빈 번호도 많음 해산때 기준 52번까지 있었음

https://img.theqoo.net/XJutp

오냥코클럽은 오냥코 전용 방송인 유야케냥냥의 아이돌은 찾아라! 라는 코너에서 연예계 경험 1도 없는 일반 여고생들을 데려와 방청객 투표를 통해 뽑는 방식으로 운영됨
물론 사무소에 소속된 애들도 많았음

또 인기있는 애들은 솔로데뷔 시켜줌 대표적으로

https://myoutu.be/ZJYi-NTp1ig
엔카로 데뷔해 오리콘 1위한 현역 엔카가수 죠노우치 사나에

https://myoutu.be/9sYPe6p7t-k
오냥코 인기원탑 현 아키모토 야스시 아내 타카이 마미코


https://myoutu.be/gH0679LHsjM
친근하고 귀여운 외모로 인기였던 현역 닛타에리

그럼 비인기 멤버들은?

https://myoutu.be/Ef-OKelZQ-Q
몇명 모아서 유닛 만들거나 솔로곡 유닛곡 안줌

근데 왜 일본 걸그룹 수준 낮췄다는거야?

당시 일본아이돌은 마츠다 세이코 나카모리 아키나 등 말그대로 우상이였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오냥코클럽은 일반 여고생을 데려와서 그룹을 만들어서 이들에 비해 외모나 실력은 형편 없었음 (몇명 제외)

이런 상황에서 여사친 같은 애들이 세라복 벗기지말아줘~ 이런 노랠 부르니 일본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이였고 오냥코 나오는 방송 보려고 부활동까지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음

오냥코의 대성공으로 이후 실력이 낮은 아이돌이 늘어났고 이때문에 저런 평가가 나온 것..

오냥코 멤버들은 일반인이 많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멤버도 있고 현재까지 활동하는 멤버도 있음
근데 대부분의 멤버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동창회도 열고 가끔 재결성 무대로 음방에 나오기도 함ㅋㅋㅋㅋ

https://myoutu.be/0tTGPSdcFnU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38 00:05 2,4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40 기사/뉴스 누구냐, 넌… 7000원 계란값의 검은 민낯 08:57 263
419839 기사/뉴스 워너원, 7년만에 만난다 1 08:56 272
419838 기사/뉴스 [오피셜] "김하성이 돌아왔다" 주말 더블A 출전 확정…5월 메이저 복귀 예상 1 08:50 191
419837 기사/뉴스 [단독]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경사'…올 가을 엄마 된다 24 08:44 2,489
419836 기사/뉴스 결정사에서 만난 20대女가 준 음료 먹었더니…강도로 돌변 23 08:41 1,008
419835 기사/뉴스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9 08:41 608
419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명품관 직원이 달라졌다…SNL 등장 ‘눈길’ 6 08:40 1,226
419833 기사/뉴스 [단독] '무빙2', 사망 처리된 김국희 딸 돌아온다…이호정, 초능력자 2세로 복귀 20 08:39 2,731
419832 기사/뉴스 "96층 사람 있어요" 삼성전자 '그때'…요즘 '30만전자' 보고서 믿어도 될까 4 08:38 933
419831 기사/뉴스 ‘6월 출산’ 남보라 “방탄소년단 뷔 사진으로 태교” (슈돌) 3 08:37 591
419830 기사/뉴스 “내 돈인데 못 꺼낸다”… 모임통장 ‘계주 리스크’ 2 08:37 1,045
419829 기사/뉴스 디스커버리, 변우석과 여름 캠페인 공개 2 08:35 264
419828 기사/뉴스 [단독] “맛집 가자” 그놈 메시지… 소녀를 그날에 가두었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7 08:31 898
419827 기사/뉴스 대법 "'종손'은 신분적 지위…'사적 합의'로 남에게 못 넘겨" 10 08:29 1,113
419826 기사/뉴스 성준·츄 만난 ‘광안’, 숏드라마 제작 확정…메가 히트 웹툰의 변신 6 08:20 1,015
41982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15 08:15 827
419824 기사/뉴스 [단독]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39 08:07 3,211
419823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석방 38 08:02 1,375
419822 기사/뉴스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17 07:55 2,768
419821 기사/뉴스 [단독] “영업정지 시킨다더니 고작 2주·1주”…빽다방, 보여주기식 대응 논란 10 07:42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