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갤럽 순위

2018년 갤럽 순위

=유재석은 10대부터 성별 상관없이 이미 모두 올킬하는 중
올해는 작년보다 더더욱 활약이 최고도였기 때문에(놀면뭐하니, 유퀴즈, 식스센스, 런닝맨) 1위는 더 굳건해질것으로 확신함
굳건해질거라는 근거는 무엇이 있을까.
연예관계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인 설문에도 압도적인 투표율을 자랑함
'국민MC' 유재석이 '2020 최고의 예능인' 부문에서 200명 중 총 139표를 얻어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올랐다. 그만큼 유재석의 활약은 대단했다.
유재석은 MBC '놀면뭐하니'로 국민MC의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로 부캐의 문을 연 유재석은 올해 라면 요리사 '라섹'·하프 연주자 '유르페우스', 혼성댄스그룹 싹쓰리 '유두래곤'과 환불원정대 '지미유'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다양한 부캐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유재석이라는 본캐를 벗은 그는 파격적인 도전을 해왔고, 부캐에 걸맞는 개성만점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예능계를 휩쓴 '부캐' 트렌드를 선도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함께 했던 김태호 PD와 '놀면 뭐하니'를 MBC 간판 프로그램으로 이끌었고, 다시 한 번 토요일을 장악했다. 다인 체제였던 '무한도전'과 비교해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의존도가 더 컸고 더 많은 역할을 요구했다. 유재석은 영리하게 출연자들을 활용했고 캐릭터를 부여했다. 이효리와 비, 엄정화, 제시, 화사 등 출연자들과 최고의 케미를 선보였고, 이들의 매력을 이끌어내며 제2의 전성기를 선물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놀면뭐하니' 뿐만 아니라 '유퀴즈온더블럭' '식스센스'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유재석의 유려한 진행이 돋보인다. 일반인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근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토크쇼의 위기 속 자극적이고 수위 높은 토크가 일반화 된 가운데 유재석은 '선을 지키는' 품격으로 명MC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신규 예능 '식스센스'에서는 여성 연예인들과 함께 하며 신박한 케미를 자랑했다. 유재석이 '센 언니'들의 거침 없는 막말에 당황하거나 홀대 받는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하고, 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게 받쳐주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프로그램의 인기를 이끌었다.
데일리스포츠한국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1위
(심지어 예능인만 조사한게 아니라 가수, 배우 등에서 통틀어서 1위)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3년째 유재석이 1위(8.6%)를 이어갔다.
(2018년 5.9% - 2019년 7.6% - 2020년 8.6%로 꾸준히 상승중)
http://m.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79
=유재석은 그냥 20년동안 탑이고 계속 현재진행형인 레전드 인물 중 한명임
유재석의 나이를 거론하면서 비유하는 건 맞지 않다는 생각에 정확한 지표와 함께 이 글을 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