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팩트) 핫게에 간 '요즘 10대들이 TV를 안보는 이유'에 유재석이 언급되는게 말이 안되는 이유.jpg
6,349 36
2020.11.22 08:53
6,349 36





BOLDQ.png




2017년 갤럽 순위





TsJeY.png




2018년 갤럽 순위







YrHGU.png





=유재석은 10대부터 성별 상관없이 이미 모두 올킬하는 중 

올해는 작년보다 더더욱 활약이 최고도였기 때문에(놀면뭐하니, 유퀴즈, 식스센스, 런닝맨) 1위는 더 굳건해질것으로 확신함






굳건해질거라는 근거는 무엇이 있을까. 






연예관계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인 설문에도 압도적인 투표율을 자랑함




'국민MC' 유재석이 '2020 최고의 예능인' 부문에서 200명 중 총 139표를 얻어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올랐다. 그만큼 유재석의 활약은 대단했다.


유재석은 MBC '놀면뭐하니'로 국민MC의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로 부캐의 문을 연 유재석은 올해 라면 요리사 '라섹'·하프 연주자 '유르페우스', 혼성댄스그룹 싹쓰리 '유두래곤'과 환불원정대 '지미유'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다양한 부캐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유재석이라는 본캐를 벗은 그는 파격적인 도전을 해왔고, 부캐에 걸맞는 개성만점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예능계를 휩쓴 '부캐' 트렌드를 선도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함께 했던 김태호 PD와 '놀면 뭐하니'를 MBC 간판 프로그램으로 이끌었고, 다시 한 번 토요일을 장악했다. 다인 체제였던 '무한도전'과 비교해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의존도가 더 컸고 더 많은 역할을 요구했다. 유재석은 영리하게 출연자들을 활용했고 캐릭터를 부여했다. 이효리와 비, 엄정화, 제시, 화사 등 출연자들과 최고의 케미를 선보였고, 이들의 매력을 이끌어내며 제2의 전성기를 선물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놀면뭐하니' 뿐만 아니라 '유퀴즈온더블럭' '식스센스'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유재석의 유려한 진행이 돋보인다. 일반인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근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토크쇼의 위기 속 자극적이고 수위 높은 토크가 일반화 된 가운데 유재석은 '선을 지키는' 품격으로 명MC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신규 예능 '식스센스'에서는 여성 연예인들과 함께 하며 신박한 케미를 자랑했다. 유재석이 '센 언니'들의 거침 없는 막말에 당황하거나 홀대 받는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하고, 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게 받쳐주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프로그램의 인기를 이끌었다.





데일리스포츠한국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1위

(심지어 예능인만 조사한게 아니라 가수, 배우 등에서 통틀어서 1위)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3년째 유재석이 1위(8.6%)를 이어갔다.

(2018년 5.9% - 2019년 7.6% - 2020년 8.6%로 꾸준히 상승중)




http://m.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79








=유재석은 그냥 20년동안 탑이고 계속 현재진행형인 레전드 인물 중 한명임 


유재석의 나이를 거론하면서 비유하는 건 맞지 않다는 생각에 정확한 지표와 함께 이 글을 쓰게 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9 03.09 28,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11 이슈 위트컴 WBC 팀코리아 하울 영상 2 04:21 340
3015610 유머 TV보던 사람들 당황하게 만든 일본가수 5 04:10 712
3015609 이슈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38 03:56 2,137
3015608 이슈 블랙핑크 'GO' MV 비하인드 쇼츠 로제 & 리사 03:52 231
3015607 이슈 [WBC] 이번대회 좋으면서 심난한 두 사람 5 03:39 1,260
3015606 이슈 원덬기준 sm 옥구슬 음색의 계보를 이어나갈것같은 하투하 멤버.x 9 03:34 703
3015605 이슈 망명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주장에 대한 새로운 과거 3 03:30 1,096
3015604 이슈 Love Fiction - 울랄라세션 4 03:28 228
3015603 유머 9년째 찐사덕질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의 성우 오타쿠.jpg 03:12 577
3015602 이슈 아침에 막내 키야 학교 보내는데 진심인 키키 언니들 6 03:05 1,014
3015601 유머 처음보는 형태의 진돗개 23 02:47 3,113
3015600 이슈 현재 전세계 성적 씹어먹고 있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jpg 14 02:44 4,507
3015599 이슈 막 만난 솜인형은 긴장한 얼굴을 하고 있으니 많이 쓰다듬고 사랑해주면 좋다 21 02:38 2,345
3015598 이슈 프랑스혁명이 성공이 아니었냐 9 02:27 2,482
3015597 이슈 제니가 처음으로 고소 공지 하게 된 이유 108 02:22 9,855
3015596 이슈 [MBC 단독 인터뷰] 도쿄돔서 직관한 이종범 "아들이기 전에 국가대표" 4 02:21 1,326
3015595 이슈 꼬북칩 말차초코 출시 13 02:18 2,468
3015594 기사/뉴스 '특금법 위반' 빗썸에 6개월 영업정지 등 중징계 사전통보 2 02:16 818
3015593 유머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출근길 풍경 이랬으면 좋겠다 13 02:15 2,533
3015592 이슈 내가 가장 로맨틱하다고 느끼는 그림 25 02:14 3,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