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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자화장실 셀카까지, 한류스타 걸그룹 S양의 연이은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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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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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걸그룹 S의 멤버 S양이

남자화장실에서 찍은 셀카를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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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립과 실버 스팽글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뒤에는 남성용 소변기가 뚜렷하게 보인다.


이러한 S양의 일탈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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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상식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한동안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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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 보일 정도로 노출이 심한 공항패션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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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무대에서의 무성의한 태도 및 안무로 인해 해명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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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선으로 성형논란까지 벌어지는 등 '논란의 아이콘'이라는 네티즌들의 별명이 따라다니는 상황.



사실 그녀가 처음부터 사고뭉치였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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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에는 귀여운 외모와 춤솜씨, 뛰어난 예능감으로 그룹의 핵심 인기멤버로 꼽히며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했던 S양. 

한때는 주요 예능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 자리를 섭렵하며 대세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녀는 대세의 자리를 반납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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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에 심취한 것으로 유명했던 그룹의 비주얼 담당 H양이 '덕후'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인기를 얻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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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 담당인 K양은 가슴성형의혹을 이겨내고 솔로 음반을 히트시키며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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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돌인 S양이 최근 드라마에서의 멋진 여선배 연기로 일명 '걸크러쉬'를 양산하며 드라마계의 블루칩으로 자리잡는 등

다른 멤버들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S양의 인기도 예전만 못한 상황.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잃어버린 대중의 관심에 목말라진 S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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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되어있던 유닛활동에서마저 제외되자,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디스패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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