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논문 논란은 처음이 아님 아버지가 교수인곳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땄기에 의혹이 계속 있어왔고 본인은 계속해서 부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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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진짜 꿈은 가수로 성공한 뒤 후배를 양성할 수 있는 토탈 매니지먼트사를 차리는 것이에요. 박사 논문을 쓰면서도 ‘아이돌을 해외수출하기 위해서는 현지 특색과 기호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 방송이미지는 ‘백치미’지만 목표가 있으니까 공부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돈주고 학위 땄다고 악플 다시는 분들, 몇 천만원 드릴테니 박사학위 딸 수 있는지 해보세요. 친분으로는 못 따는게 박사학위랍니다.”
라디오스타 방송에 나와서도 박사학위있다고 자랑도 했었고 직접적으로 표절의혹 부인도 했음
















저래놓고 표절 걸리자 소속사를 통해 내놓은 1차 해명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퍼센트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입니다.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을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는 심사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리며 해당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홍진영은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 본인에게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또 욕먹자 직접 인스타에 올린 사과문
"논문은 10여년전 그때 당시의 관례대로 저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교수님과 상의하며 만들어내었고 공을 들였던 결과물이었다"며 "이렇게 논란이 된 건 제 불찰이며 무조건 저의 잘못"
사과문에서도 끝까지 표절이 아니고 관례라고 변명함. 인용을 적을지라도 그렇게 불펌하듯이 복붙하는 논문은 석사논문이라도 본 적이 없는데 말도 안되는 괴변으로 일괄하는 태도는 이전 연예계에서 볼수 없었고 앞으로도 볼수없을 뻔뻔한 대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