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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홍진영 표절 논란이 더욱 뻔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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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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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논문 논란은 처음이 아님 아버지가 교수인곳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땄기에 의혹이 계속 있어왔고 본인은 계속해서 부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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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진짜 꿈은 가수로 성공한 뒤 후배를 양성할 수 있는 토탈 매니지먼트사를 차리는 것이에요. 박사 논문을 쓰면서도 ‘아이돌을 해외수출하기 위해서는 현지 특색과 기호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 방송이미지는 ‘백치미’지만 목표가 있으니까 공부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돈주고 학위 땄다고 악플 다시는 분들, 몇 천만원 드릴테니 박사학위 딸 수 있는지 해보세요. 친분으로는 못 따는게 박사학위랍니다.”



라디오스타 방송에 나와서도 박사학위있다고 자랑도 했었고 직접적으로 표절의혹 부인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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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표절 걸리자 소속사를 통해 내놓은 1차 해명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퍼센트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입니다.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을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는 심사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리며 해당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홍진영은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 본인에게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또 욕먹자 직접 인스타에 올린 사과문


"논문은 10여년전 그때 당시의 관례대로 저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교수님과 상의하며 만들어내었고 공을 들였던 결과물이었다"며 "이렇게 논란이 된 건 제 불찰이며 무조건 저의 잘못"


사과문에서도 끝까지 표절이 아니고 관례라고 변명함. 인용을 적을지라도 그렇게 불펌하듯이 복붙하는 논문은 석사논문이라도 본 적이 없는데 말도 안되는 괴변으로 일괄하는 태도는 이전 연예계에서 볼수 없었고 앞으로도 볼수없을 뻔뻔한 대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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