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진영 표절 논란이 더욱 뻔뻔한 이유

무명의 더쿠 | 11-08 | 조회 수 12755

홍진영 논문 논란은 처음이 아님 아버지가 교수인곳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땄기에 의혹이 계속 있어왔고 본인은 계속해서 부인했음

-

“제 진짜 꿈은 가수로 성공한 뒤 후배를 양성할 수 있는 토탈 매니지먼트사를 차리는 것이에요. 박사 논문을 쓰면서도 ‘아이돌을 해외수출하기 위해서는 현지 특색과 기호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 방송이미지는 ‘백치미’지만 목표가 있으니까 공부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돈주고 학위 땄다고 악플 다시는 분들, 몇 천만원 드릴테니 박사학위 딸 수 있는지 해보세요. 친분으로는 못 따는게 박사학위랍니다.”



라디오스타 방송에 나와서도 박사학위있다고 자랑도 했었고 직접적으로 표절의혹 부인도 했음


rmeMm.jpg
vrQLk.jpg
ujVhi.jpg
WZxTa.jpg
YXgJh.jpg
JSWVl.jpg
HdeAp.jpg
otvCT.jpg
geVSq.jpg
ADiMS.jpg
RwDtk.jpg
xjvxA.jpg
DwsGQ.jpg
rjLrE.jpg
AXxlh.jpg
PFQZE.jpg



저래놓고 표절 걸리자 소속사를 통해 내놓은 1차 해명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퍼센트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입니다.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을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는 심사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리며 해당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홍진영은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 본인에게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또 욕먹자 직접 인스타에 올린 사과문


"논문은 10여년전 그때 당시의 관례대로 저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교수님과 상의하며 만들어내었고 공을 들였던 결과물이었다"며 "이렇게 논란이 된 건 제 불찰이며 무조건 저의 잘못"


사과문에서도 끝까지 표절이 아니고 관례라고 변명함. 인용을 적을지라도 그렇게 불펌하듯이 복붙하는 논문은 석사논문이라도 본 적이 없는데 말도 안되는 괴변으로 일괄하는 태도는 이전 연예계에서 볼수 없었고 앞으로도 볼수없을 뻔뻔한 대처인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우리나라사람들 돈 없다는거 나빼고 다 구라 같은 달글
    • 12:45
    • 조회 14
    • 이슈
    • 김민경 편집자님 뭐 어디는 나오지말고 누구랑 하는 어디에만 나와야 되고 이런 주제는 다루지 말고 이런 코멘트들 진짜 왤케 짜증나냐
    • 12:45
    • 조회 197
    • 이슈
    • (펌)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 12:44
    • 조회 373
    • 이슈
    •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이 근황
    • 12:44
    • 조회 201
    • 이슈
    • 공원묘지가 골프장?…동료들 퇴근하자 '나이스 샷' 날린 직원 (JTBC 사건반장)
    • 12:44
    • 조회 33
    • 기사/뉴스
    • 국제유가 급락, 전쟁 전 수준 회복
    • 12:43
    • 조회 170
    • 기사/뉴스
    1
    • JTBC 등 중앙그룹 5곳 회생 갈림길…법원, 23일 대표자 심문(종합)
    • 12:41
    • 조회 172
    • 기사/뉴스
    3
    • 일본에서 의심스럽다고 얘기나오는 현 시장의 자살사건
    • 12:39
    • 조회 1810
    • 이슈
    8
    • 별 셋 사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투자 안내서 - [사회초년생ver]
    • 12:37
    • 조회 405
    • 정보
    14
    • 서울대 러닝 장학금
    • 12:37
    • 조회 1302
    • 이슈
    10
    • 청담·성수 들러 1200만원 '펑펑'…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첫 2조 돌파
    • 12:36
    • 조회 487
    • 기사/뉴스
    12
    • 현재 추이 걍 미친 역주행 노래.......jpg
    • 12:35
    • 조회 1717
    • 이슈
    10
    • [오피셜] 아르헨티나 vs 알제리 POTM
    • 12:35
    • 조회 818
    • 이슈
    12
    • 테라스에서 월드컵 보기
    • 12:32
    • 조회 522
    • 유머
    4
    • 1994년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그리고 2026년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jpg
    • 12:32
    • 조회 766
    • 이슈
    20
    • 급완결로 욕먹었던 만화가가 8년 만에 급완결 이유를 밝혔는데.........jpg
    • 12:32
    • 조회 2485
    • 이슈
    14
    • 월드컵에 출전하는 또 한명의 K리거
    • 12:32
    • 조회 906
    • 이슈
    3
    • 국내 수산물 소비 확산…해수부, 18~19일 세종서 특별행사 개최
    • 12:32
    • 조회 151
    • 기사/뉴스
    1
    • 호날두 "왜 내가 월드컵에서 증명해야 되나?"
    • 12:31
    • 조회 2427
    • 이슈
    31
    • 메시 해트트릭을 본 홀란드의 반응
    • 12:30
    • 조회 1880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