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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내년이면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 30대가 된다. 박은빈은 30대에 들어서는 소감을 묻자 “요즘에는 제작 기간이 길다 보니 한 작품을 하면 1년이 훅 지나 있다. 30대가 된다고 하지만, 아직은 2와 3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지 않나. 30살의 박은빈도 지금까지 제가 지내왔던 것처럼 평범하게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연애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다. 박은빈은 현재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며 “지금까지 일이 삶의 최고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연애는 아직 저에게 미지의 세계다”라고 웃었다. 아울러 “제 30대의 가장 큰 계획은 좋은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루고 싶은 것이 없다. ‘결혼을 해야겠다’ 이런 생각도 아직은 전혀 해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trdk0114@mk.co.kr
기사전문 >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707030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