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개 로펌에 의뢰” SM, 악플러와의 한판전쟁 예고 [전문]
21,311 240
2020.11.02 16:41
21,311 240

2일 SM 홈페이지에 입장 게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조치가 있을 거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 측은 2일 공식 홈페이지에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올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하여, 국내 최고의 대형 법률사무소/법무법인 및 분야별 전문 법무법인 등 10개 이상의 로펌에 의뢰, 이에 따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어 “최근에도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성 루머, 악의적인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어,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의뢰한 상황입니다”라며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전했다.

SM은 “지속적으로 방대한 양의 악의적인 포스팅과 근거 없는 루머가 게재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는 자체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 국내외 플랫폼 및 포털사이트 등의 도움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사실 및 그 행위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범죄 사실이 확정되어 다수의 유죄 판결이 내려지는 등 현재도 여러 사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SM은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본명 유지민)에 관련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했다.

최근 SM 소속 아티스트는 부정적 이슈로 인터넷을 달궜다.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갑질 논란으로 공식 사과했으며, 엑소의 찬열은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찬열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됐으나 SM측은 공식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하여, 국내 최고의 대형 법률사무소/법무법인 및 분야별 전문 법무법인 등 10개 이상의 로펌에 의뢰, 이에 따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성 루머, 악의적인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어,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의뢰한 상황입니다.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내용을 조작해 악성 루머를 만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기반으로 인격 모독 및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글 등을 게재하는 것뿐 아니라, 이와 같은 루머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2017년 12월 오픈한 당사의 제보 메일계정(protect@smtown.com)에는 하루에도 수 천여 건의 제보가 접수되고 있으며, 이를 당사가 모두 일일이 확인하고 불법행위임이 명확한 사안들에 대해 별도 분류하여, 해당 아티스트와 협의를 거쳐 수시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방대한 양의 악의적인 포스팅과 근거 없는 루머가 게재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는 자체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 국내외 플랫폼 및 포털사이트 등의 도움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사실 및 그 행위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범죄 사실이 확정되어 다수의 유죄 판결이 내려지는 등 현재도 여러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 명예 보호는 물론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강경히 대응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16 03.05 28,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7,1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9,1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3,4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2,4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0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155 이슈 한국 공포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거의 없는 공포영화덬들이 현재 기대를 걸어보고 있는 개봉 예정 한국 공포영화...jpg 4 02:49 282
3013154 이슈 에스파 윈터의 정준일 - 첫눈 커버영상 1000만뷰 달성 5 02:44 171
3013153 이슈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문의가 너무 귀엽지않아??? 후기ㅋㅋㅋㅋㅋㅋㅋ 26 02:43 942
3013152 이슈 말 잘듣는 앵무새가 귀여운 고양이 2 02:42 205
3013151 이슈 덬들이 사극 볼땐 나는 무조건 해피엔딩파다 vs 여운있는 새드엔딩파다 14 02:40 213
3013150 유머 정호영×모지리 윤정아윤정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33 361
3013149 이슈 픽사 차기 속편 라인업...twt 4 02:31 535
3013148 이슈 중국에서 난리난 에스컬레이터 사고 24 02:28 2,380
3013147 유머 분노한 고양이의 펀치 3 02:27 286
3013146 이슈 시합보다 더 힘들었다는 서장훈 선수시절 징크스와 루틴 02:27 431
3013145 이슈 장현승 팬들 난리난 장현승 인스타 댓글.jpg 19 02:24 3,024
3013144 이슈 일본인이 무슨 리더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반응 바뀐 여돌...jpg 10 02:22 1,985
3013143 유머 씨발 팔지마 한국인들아 7 02:20 2,208
3013142 정보 🥖🌹3월 8일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11 02:18 329
3013141 유머 좋아하는건 잘 잡고있는 미쉐린타이어 아기손 2 02:15 842
3013140 정보 지금봐도 세련된 캐롤린 베셋 케네디 패션 모음 (존나 스압) 16 02:12 1,035
3013139 이슈 여덬이 공포영화를 사랑하게 된 이유.jpg 4 02:09 730
3013138 유머 우리 몸 장기들의 역할.jpg 20 02:09 2,194
3013137 정치 법사위 강경파들이 받으라고 하는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알아보자...jpg 8 02:08 399
3013136 유머 김은숙 작가가 탐낼만한 카톡 대화.jpg 19 02:07 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