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게임 시작부터 주인공의 자살시도로 시작되서 충격준 게임.jpg
13,040 54
2020.10.15 05:35
13,040 54

evsbn.jpg
zjCgl.jpg



밤거리를 홀로 걷는 남자애










pgJgz.jpg


들어온 곳은 호화로운 숙소?같은 곳







PgZVz.jpg


그리고 기다렸다면서 말을 거는 어린아이









fqFDc.jpg
xNCZY.jpg
DWeEN.jpg
TgCSS.jpg


플레이어 이름을 적으면서 게임 시작









RTpdo.jpg
xExcJ.jpg
gqVPm.jpg
Pzaer.jpg



이름을 적어주자 사라진 아이






nLkDs.jpg

?







XXHuy.jpg
KGboE.jpg
rilsT.jpg
YrwkS.jpg
DZSED.jpg


갑자기 옆에서 나타난 여학생은 마주치자마자 주인공을 미친듯이 경계하는데








zqUgS.jpg
UfXuz.jpg


그 여학생을 제지하며 나타난 의문의 여성







jbAOu.jpg
DHQhV.jpg


아무일 없듯이 여학생을 진정시킨 여성은 


주인공을 전학생이라 정식으로 소개해주며 기숙사에 온걸 환영해줌








isAcu.jpg

방안내를 도와주는 처음 마주쳤던 여학생






VGKuO.jpg
BVLQj.jpg
QfXas.jpg

근데 이상한걸 물어봄





nkoqy.jpg
wXVoh.jpg
cdVgb.jpg
rprmR.jpg

좋은밤 보내라는데....









얼마 후




jTXNx.jpg
OVHHT.jpg


갑자기 달려와선 나가자고?







jcewy.jpg
IksAc.jpg
BXZWx.jpg


지나치게 당황해대는 여캐에게 이끌려 옥상까지 올라간 주인공












YRbNg.jpg
ruMdy.jpg
oucge.jpg
kXyaW.jpg



그리고 벽쪽에서 나타난 미지의 괴물













cxUqo.jpg
MtiGA.jpg

괴물이 나타나자마자 허벅지에 차고있던 권총을 머리에 대고 쏘려하다가








QheWr.jpg
qvjfg.jpg
HgLZP.jpg

괴물의 기습으로 피를 흘리며 쓰러짐






JBjWN.jpg
Wshfn.jpg

주인공의 발 밑에 흘러온 피, 떨어진 권총








yfoZD.jpg
KDQJc.jpg
YKDae.jpg
HbSfd.jpg









Xeifj.jpg







lwjKs.jpg







984eeda47688e1ccd10b1965052df21d283e979d


페...르..소....나









barTl.jpg









VraGA.jpg
GYLRh.jpg
NldTk.jpg



나는 그대, 그대는 나






xDpFL.jpg

gsPCV.jpg

MHKdf.jpg


2006년 게임 '페르소나 3'의 프롤로그













a72c5d689d5b3e891ea3fc3d392af037531cce56

https://www.youtube.com/watch?v=7FvzCMiZI60



프롤로그 이후 첫 전투부터 흘러나오는 일반 전투곡 'Mass Destruction'







c64c55629595ba5c718732ab14bf49b61c30fdda



심리학적 소재를 배경으로 삼은 페르소나 시리즈에서, 페르소나란 '마음의 힘'을 실체화해서  


여러 초능력을 사용하고 섀도우라 불리는 괴물들과 싸울 수 있게 만드는 또 다른 인격임.



페르소나 3에서는 이 페르소나란걸 쓰기 위해 권총모양의 소환기를 사용해야 되는데


진짜 총알이 나가는건 아니지만 자신에게 대고 쏴서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각인시키고 깨부수는 역할.


작품의 주제가 Memento mori, 주제곡 이름도 Burn My Dread 인 만큼 중요한 요소중 하나지만.........








1452581787_Evoke1.gif

persona-3-movie-1-yukari-takeba-evoker-f



그런 세부설정까지 모르는게 당연한 일반 게이머들에게는 처음 봤을때 


더 충격적일 수가 없는 장면이었기에 페르소나=권총자살겜 이렇게 되어버림




실제로도 저 포즈 때문에 발매당시 심의기관에서 태클을 많이 먹었다고....







Fuuka_defending_Natsuki.gif

AkihikoEvoker.gif

1502117285_Evoke2.gif

tumblr_fce7d7e1522a95085a66e53b349a3666_

persona-3-movie-1-yukari-evoker.gif

825.gif




그래도 충격적인 만큼 인상적으로 박혀서 게임하다 팬이 되면 머리에 총쏘는게 멋져보이는 지경에 이르기도 함.











df223cb3eee7b508dc998d22c6eaf40f.gif

ParchedScientificLacewing-size_restricte

tumblr_nb8c4lFrlx1qjy21oo2_r1_500.gif






tumblr_om877oW76D1uo0u9mo2_r1_500.gif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tumblr_on1seei3Bs1uo0u9mo2_500.gif

b4e5491a66bc38556e48f7243280ea27292049fa

https://gfycat.com/activepossiblecrustacean



덤으로 후속작에서는 배경이 달라지며 소환방식도 달라졌는데 


4에서는 '카드를 부수는 것'로, 5는 '가면을 벗겨내는' 식으로 바뀌었지만


멋있다는 반응은 있어도 아무래도 3만큼의 충격을 주진 못했다고...








BnpiJ


사족) 야밤에 P5S 하다가 페르소나 뽕차서 쓴 글이니 오글거릴수 있음ㅠㅠ 부드럽게 봐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03.12 42,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34 이슈 [주간 예열🔥] 예열을 위한 미리 듣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시리즈 | 승리를 위한 전진 feat. 데이식스 성진 1 21:10 32
3019833 유머 아기고양이일 때 부터 20년을 함께 지냄.mp4 1 21:10 87
3019832 이슈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3 21:09 288
3019831 이슈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2 21:07 847
3019830 이슈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5 21:05 649
3019829 유머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7 21:05 641
3019828 기사/뉴스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4 21:04 572
3019827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21:03 134
3019826 이슈 객관적으로 4세대 메보 탑30에 들지 궁금한 걸그룹 멤버 7 21:02 534
3019825 유머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21:00 481
3019824 기사/뉴스 '30대 엄마 중태' 무면허 킥보드 운전자·대여 업체 송치 8 20:59 765
3019823 기사/뉴스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3 20:58 181
3019822 이슈 씨지없는채로 마법 휘두르는 연기하는 해포 촬영장 모습 11 20:57 926
3019821 유머 일본에서 파는 맹구 콧물 젤리 10 20:56 1,472
3019820 유머 맛있는 빵 소중하게 먹는 루이바오💜🐼 10 20:54 1,227
3019819 정치 충청 지역 장동혁 지역구에서도 국민의힘 못마땅 1 20:54 333
3019818 정보 스웨덴의 공무원 노조 홍보 애니메이션 2 20:53 412
3019817 이슈 미국이 은근히 일본에게 기뢰제거(소해작업) 압박 넣는 이유.txt 9 20:53 1,636
3019816 이슈 키링처럼 붙어 있는 오늘자 온숭이 펀치 🐒 2 20:53 836
3019815 유머 [모든 고양이 집사가 동경하는 직업] 이스탄불의 고양이 있는 스타벅스 경비원. '그저 고양이가 주방에 못 들어가게만 하면 되는 일' 7 20:53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