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라면+마요네즈+소시지

팔도 도시락 컵라면이 러시아에서는 컵라면을 대체하는 단어 수준이라고 함(우리나라로 치면 반창고를 대일밴드, 스테이플러를 호치케스라고 부르는거랑 비슷)
라면에 마요네즈 슬쩍 얹어 먹어본 덬들이라면 알겠지만 의외로 고소하고... 먹을만함... 대신 먹으면서 살 오지게 찌겠다는 생각도 드는 비주얼과 맛임

도시락라면+마요네즈+소시지

팔도 도시락 컵라면이 러시아에서는 컵라면을 대체하는 단어 수준이라고 함(우리나라로 치면 반창고를 대일밴드, 스테이플러를 호치케스라고 부르는거랑 비슷)
라면에 마요네즈 슬쩍 얹어 먹어본 덬들이라면 알겠지만 의외로 고소하고... 먹을만함... 대신 먹으면서 살 오지게 찌겠다는 생각도 드는 비주얼과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