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준비한 입간판이지만
사랑하는 친구라서 예쁘게 꾸며주는 하영이




엉망이 된 입간판을 수습해보려는 연우.....
일단 스티커 붙인거 떼고 낙서 지워보려고 물티슈로 문댔더니
더 번져서 실패



결국 크레파스 꺼내서 아빠 얼굴 새로 그려보려고 했지만
이게 최선....


일어나서 본 아빠가 이거 누가 그랬냐고 물으니까
오빠가 (스티커) 뜯었어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하영이
(사실 틀린 말은 아님ㅋㅋㅋㅋ)


연우는 고민하다가 사건 경위를 설명함...
그런데 하영이가 그랬다가 아니라 하영이가 낙서를 했는데 자기가 닦으니까 이렇게 됐다고
자기 잘못도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ㅠㅠㅠㅠㅠ

그래서 도경완은 다시 연우가 닦은거야? 그럼 그림은 누가 그렸어?라고 물어봄
근데 발뺌하는 하영이 ㅋㅋㅋㅋㅋㅋ ㄷㅈ

계속 물어보니까 등돌리고 앉더니
결국 울어버림 ㅠㅠ



우는 하영이랑 미안해서 눈치보는 연우...
아빠는 일단 하영이 안아서 달램 ㅠㅠ

외로운 첫째 연우............................................. 우리 연우도 애긴데ㅠ


하영이만 달래준것도 서러운데
방으로 소환되기까지 함




근데 사실 아빠는 연우 잘못 아닌거 다 알고 있었음 ㅠㅠ


연우 잘못 아닌거 알아도 하영이만 혼내키면
하영이가 이이이 하고 우니까
왜 그렇게 했는지 설명해주고,, 연우 위로해주는 아빠 ㅠ

아빠가 하영이만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는거 아니까
연우가 또 하영이를 그렇게 챙기고 이런 선순환 되는듯 ㅠㅠ
도 심은 데 도 난 격.. 폰아빠 도경완이 낳은 폰오빠 도연우
영상으로 봐도 힐링이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