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궁금해서 찾아본 "천재소년" 송유근씨 근황
78,716 408
2020.10.11 20:36
78,716 408
https://img.theqoo.net/xUErR
어린 시절

https://img.theqoo.net/gJSkl
최근



1997년생으로,

8살(만 6세)에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
졸업과 동시에 중고등 과정 검정고시 합격
10살(만 8세)되는 해 인하대학교에 수시전형으로 국내 최연소 대학 입학,
평점 3.8/4.5로 나름 괜찮은 성적을 받았지만 획일적인 대학교육에 실망했다고 자퇴한 후, 13살이 된 2009년 학점은행제(독학사)를 통해 전자계산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UST 석박통합과정에 입학함.


6년 뒤인 2015년(19살), 석박통합과정의 졸업 기준을 맞추기 위해 논문을 게재했으나 13년 전 지도교수가 냈던 논문과 거의 똑같아서.. 표절 확정으로 철회되었고
국내 최연소 박사 타이틀을 노린 송유근씨의 부모와 지도교수의 욕심으로 빚어진 일이라는 말들이 많았음.

(공교롭게도 현 최연소 박사는 2018년 박사 취득한 유효정씨로, 24세 (만 22세)에 박사를 취득했는데, 초등학교 졸업 후 검정고시로 중고등과정을 졸업하고 독학사로 전자계산학 학사를 받은 후 UST에 들어간 것까지 송유근씨와 똑같음)



결국 지도교수는 해임이 되고 송유근씨는 대만학자들과 함께 연구하며 1저자로 논문을 내 졸업 기준을 맞췄으나 2018년(22살) 졸업심사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등 기본적인 자격이 없다고 판단, 불합격했고

졸업 연한인 8년을 넘겨 박사 학위를 받지 못하고 제적, 박사과정 수료로 UST와 결별할 뻔했으나

지도교수 해임으로 사실상 UST에서 공부한 건 7년 뿐이다,
석사와 박사 과정을 따로 하면 10년까지도 다닐 수 있다는 주장으로 제적 처분 효력 정지 소송을 건 후 승소해 다시 대학원생 신분으로 돌아왔음.

승소 직후 휴학을 하고 군에 현역병으로 입대했고 군인 신분으로 UST 총장을 상대로 제적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패소하여 대학에서 제적, 항소했으나 기각 됨.

법원에서 제적 인용한 이유도 본인도 표절에 책임이 있어 제적된게 타당하다고 판결났음 제적되서 석박통합과정 이수가 다 무효
박사취득도 수료도 아님




2020년 기준 한국나이 24살(만 22)로 지난 8월 제대했고
그 후로는 별 소식이 없으나 2년 전 인터뷰에 의하면 천체물리학은 계속 할 것이지만 다시 대학에 들어가 박사학위이 도전하지는 않을 것이며,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0 03.16 60,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2,6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968 유머 은혜갚은 갈매기 17:16 4
3024967 유머 200억에 낙찰된 말 6 17:15 186
3024966 이슈 이소라 : (감동의 눈빛으로) 어머니야..? 17:14 284
3024965 이슈 너넨 전세사기 당한 친구한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어? 8 17:13 512
3024964 유머 정원에 물을 주고 있으면 시선이 느껴진다 17:13 299
302496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5 17:13 786
3024962 이슈 아리랑, 우리의 노래로 이어지고 전해집니다.🎶 1 17:12 197
3024961 정치 정성호 법무부장관 페북 3 17:12 293
3024960 정치 개그맨 아닌 '개미' 장동민 "가짜뉴스 많아…정부가 믿음 줬으면" 17:10 278
3024959 이슈 미끄럼틀 즐기는 강아지 1 17:10 198
3024958 이슈 이선민 상탈주의) 진짜 운동 개열심히하고 식이요법이고 나발이고 그냥 먹기만 한 몸.jpg 4 17:10 917
3024957 이슈 가을 웜톤에게 잘어울리는 무채색 4 17:09 639
3024956 이슈 이디야 국중박 한정 신메뉴 10 17:09 1,272
3024955 이슈 영국총리가 회의해서 결정 내린다는데 왜 직접 결정 못함? 프랑스는 10점만점에 8점임~ 5 17:09 442
3024954 유머 여자력 상승 편의점 마실룩 38 17:08 1,828
3024953 유머 아이폰 쓰는 사람들 특징.jpg 1 17:08 602
3024952 이슈 걍 그날(BTS 공연날) 지나가는 시민도 의심되면 검문하겠다네 (시민 모두 잠재적 테러리스트행) 70 17:06 1,419
3024951 유머 비흡연자도 가능한 온라인 담타갖기 10 17:06 554
3024950 기사/뉴스 [단독] ‘환승연애2’ 이진주 PD표 새 연프, 넷플릭스서 본다…찰스엔터 합류 12 17:05 1,330
3024949 이슈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카타니아시 당국이 공개한 반려견에게 쓰레기 무단 투기 시킨 남성 5 17:04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