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의 신음소리에 방을 나섰던 첫째 손녀도 사라진 것 













첫째손녀는 코뼈, 광대뼈 조각나고 턱뼈도 부러진 상태였음

























둘째 손녀 수정씨.
사건이 벌어지기 전날 밤 곁에서 먼저 잠든 언니가 깰까봐 TV소리를 줄이고 만화영화 보다가 깜빡 잠듬.







마루로 나와 피투성이가 된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이웃에게 요청했을때 언니는 어디에도 없었음.













은정양은 파이프 같은 흉기에 맞아 사망에 이르렀다고 함
하지만 할아버지의 폭행 방식은 조금 다름



































생각해 볼수 있는 가능성은 두가지
1. 범인이 시키는 대로 산에 걸어 올라감
2.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범인에게 업혀갔거나

집에서 시신 발견 지점까지는 성인 걸음으로 25분 정도 걸렸음.
업거나 안거나 하기에는 쉽지 않았을것으로 예상.















범인은 허양 스스로 걸어가게 한 뒤 정상에 가까워지자 옷을 벗을 것을 강요하고 흉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했을 것으로 추측
그렇게 범인들은 산을 빠져 나간것으로 추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