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쿠 그것이 알고싶다] 고현정 조인성 소속사의 사내이사가 된 비아이, 비하인드 스토리 (feat. 쌍방울)
72,734 301
2020.09.29 21:20
72,734 301



마약 논란으로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뜬금없이 아이오케이컴퍼니라는 엔터사의 사내이사가 됨






HEnrt.png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조인성 고현정을 비롯한 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된 상당히 규모있는 회사임.

이외에도 붐, 이혜정, 최은경, 정주리, 홍지민, 황현희, 지석진, 차오루, 변정수, 오상진, 문정원 등이 소속됨




achgw.png





임시주총 소집 공고에 이름을 올린 바 사실로 확인





RQxEO.png


AKVUM.png




소집 공고에 나온 이사 8인이 전부 신규선임이며

그 안에 비아이와 쌍방울그룹 미래전략기획실 미디어본부장(대표이사)이 포함됨

이 중 쌍방울에 주목해보자









대과거로 거슬러가면 비아이의 가족은 4년 전 TRY 매장을 개업한 바 있음 (트라이는 쌍방울 브랜드)




uucjK.png

CfpoV.png






그리고 더쿠 핫게도 가고

칭찬할 건 칭찬하자 vs 언플이다로 갈렸던 올초 마스크 기부






nnEni.png

UzdeO.png




*남영비비안 역시 쌍방울그룹 계열사







한편 저 기사 [단독]을 낸 스포츠월드 모 기자는

바로 다음날 또 [단독]을 달고 비아이 음성판정 기사를 올린 바 있음

4년전 한거고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지만 음성이라고요!!





QBQPq.png



IAJxb.png



-날카로운 무명의 더쿠-








lPkOl.jpg

NXXEH.png




비아이는 쌍방울그룹과 그간의 여러 봉사행사를 계속 함께함
가족도 같이 나오고






PMYvf.png




틈틈이 이런 기사도 나와주심







한편 쌍방울그룹은




vEiAr.png



2월 마스크 생산 본격화를 시작했고





mjfXR.png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 케이팝 마케팅....마스크 사업 마케팅에 접목....같은 기묘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케이팝 아이돌 출신 비아이랑 마스크 봉사다닌 게 연상됨








qwCZR.png




그리고 작년 11월 인수한 남영비비안이 올해 2월 인수한 포비스티앤씨






jBljv.png




아이오케이컴퍼니를 인수함








그리고 아이오케이의 부실한 모기업과 불투명한 지배구조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상황





WZPAv.png

ymlrz.png








우려가 나오는 이유... 쌍방울 회장님에 대해 알아보자







poPFk.png




작년 크리스마스에 비아이와 함께 일일 산타를 한 적이 있으시고

 





alhbn.png

iIWBs.png
HswUF.png
kCdVf.png




.....

그만 알아보자....






이상 비아이가 어떤 관계에서 사내이사로까지 들어간 건진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드러난 거랑 아이오케이 관련배경만 궁예 없이 정리함








비아이 근황






jNvBZ.png
hdTva.png






비아이는 현재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송치돼서

(음성판정과 무관하게) 대마초, LSD 구입 및 일부 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받는 중

댓글 3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4 07.16 18,3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0,8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2,2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5,3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515 유머 초대형 펄러비즈 만드는 영상 14:51 38
3117514 기사/뉴스 [시선집중] 민병덕 “홈플러스 M&A 물밑 협상 진행 중...희망의 불씨 살아나” 14:51 56
3117513 이슈 다른채널에서 본건데 그분도 폐계 데려와서 키우시는 분이었음.. 근데 암탉은 꼭 수탉이 있어야 서열정리가 된대.. 14:51 155
3117512 유머 공영방송 KBS 클라스.jpg 14:50 145
3117511 기사/뉴스 "퇴근 후 또 회사 동료 만나냐고?…뛰어보니 완전 달랐다" [인터뷰] 14:49 286
3117510 이슈 해외에서 화제라는 소맥 제조법 1 14:48 366
3117509 이슈 리센느 신라공주가 부르는 태연 만약에 2 14:46 207
3117508 기사/뉴스 "어쩐지 항공권 많더라"…안 팔려도 '이 나라' 노선 늘리는 이유 [신용현의 트래블랩] 14:46 727
3117507 이슈 판매자가 집 비번 알려줘서 빈집에서 직접 밥솥을 가져가기로 했는데 27 14:45 1,637
3117506 이슈 직캠 터진후로 ㄹㅇ 머글픽 받고 대중반응 오는거 느껴지는 남자아이돌 노래 2 14:44 808
3117505 이슈 티파니 뮤지컬 보러간 소녀시대 써니, 윤아, 수영.jpg 2 14:43 703
3117504 유머 웃으면서 산책하는 귀염둥이 푸바오💛🐼 14 14:42 437
3117503 기사/뉴스 속보] 바둑 신진서, 인공지능 카타고에 1국 패배 4 14:42 501
3117502 기사/뉴스 ‘장윤기 사건 생생한데’…버스기다리던 16세 여학생 유괴혐의 50대, 항소심서 양형↑ 1 14:39 308
3117501 이슈 우유 이름이 오이시 우유라 이상하다는 유재석.jpg 19 14:39 2,249
3117500 팁/유용/추천 롤러코스터라는 제목의 노래 세 곡 1 14:39 132
3117499 유머 푸바오 끼어서 구해달라는 거(X) 빨려들어가서 구해달라는 거(X) 8 14:38 968
3117498 기사/뉴스 "저축국가 옛말"…주식 대박 일본 MZ들, 포르쉐·명품 '플렉스' 1 14:37 526
3117497 기사/뉴스 가평서 술 취해 도로 쓰러져있던 2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중태' 3 14:37 466
3117496 이슈 방탄 뷔가 머리 멋지다고 댓글 단 남돌 ㅋㅋㅋㅋㅋㅋ 1 14:36 1,411